목록

공포·스릴러·서스펜스 카탈로그를 콘텐츠 유형별로 탐색하세요.

79,600 결과

가메라 1: 대괴수 공중결전
가메라 1: 대괴수 공중결전일본 근해에서 원자폭탄의 원료인 플루토늄 운반선 카이류마루호가 기이한 산호에 걸려 좌초되는 일이 발생하고 하슈 해양보험사의 쿠사나기와 해상 보안청 순시선의 일등항해사 요네모리가 사건의 수사에 착수한다. 산호는 길이 60미터에 넓이가 45미터나 되는 것으로 조사팀은 산호 내부에서 이상한 모양의 금속조각과 고대 글자가 새겨진 비문을 발견한다. 순간, 산호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자취를 감춘다. 이와 동시에 고토 군도의 외딴섬에서 희귀새를 연구하던 한 교수가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교수를 찾기 위해 섬에 도착한 조류학자 나가미네와 경찰들은 처참하게 변해버린 섬을 보고 넋을 잃는다. 사건을 조사하던 그들은 교수와 마을을 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약 15미터 크기의 거대한 새의 자취를 발견하고, 이 새들에 대한 보고를 들은 정부는 희귀 동물 보호차원에서 이들을 생포할 계획을 세운다. 나가미네는 이 새들이 빛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돔구장인 후쿠오카 야구장에 덫을 놓아 새들을 잡기로 한다. 희귀새 생포 작전은 성공을 눈앞에 두고 방위사령부의 실수로 실패하게 되는데, 이때 갑자기 바다에서 나타난 거북 모양의 거대한 생명체가 불을 뿜으며 새들을 공격한 후, 도망치는 이들을 쫓아 바다 너머로 사라진다. 쿠사나기는 산호에 박혀있던 비문의 글자들을 해독하고, 바다괴물은 가메라였으며 그 커다란 새들은 비정상적인 생식능력을 가진 가오스임을 알게 되는데..
본즈
본즈지미 본즈는 상당히 성공한 흑인 사업가, 그리고 지역인사로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런 어느날 부패경찰 루보비치는 흑인 마약상인 맥과 함께 본즈에게 마약업에 동참할 것을 강요하지만 본즈는 이를 단호히 거절한다. 본즈의 거절에 자존심이 상한 루포비치는 본즈의 애인이 출현함과 동시에 갑작스런 총격전을 벌이고, 본즈는 중상을 입고 쓰러진다. 당황한 루포비치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아직 숨이 붙어있는 본즈를 칼로 찌르게 하여 그들을 모두 살인공범으로 만든다. 그리하여 측근인 맥, 제레미아 그리고 엉겁결에 들어온 본즈의 애인까지 공범이 되고, 이 사건은 20년동안 은폐된다. 사건이 일어난 건물은 본즈의 소유로 사건이후 시신이 그대로 방치된 채 제레미아의 회사가 관리하는 부동산이 되었다. 음산한 기운만을 내뿜던 건물을 제레미아의 아들 패트릭은 아버지 몰래 헐값에 사들인다.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패트릭은 건물을 수리하여 댄스 클럽을 만들 셀레임으로 일을 추진해 나간다. 그러나 건물에는 본즈의 영혼을 담은 사나운 개가 그들을 위협하고, 검은 그림자가 출현하는 등 두려움이 점차 감싸온다. 억울하게 죽은 본즈의 영혼이 부활하여 자신에게 칼을 꽂은 자들을 찾아가 목을 자른뒤 지옥의 도시에 매달아 고통의 신음소리를 즐기는 것이다.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본즈의 옛애인 펄은 본즈의 부활을 직감하게 된다. 펄은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위해 부활을 깨운 단서를 찾아 건물과 함께 본즈를 불살라 버린다. 한편 패트릭은 가까스로 건물을 탈출하여 목숨을 부지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서브라임
서브라임조지 그리브스는 마흔 살 생일을 앞둔 중년 남성. 사랑하는 아내와 착하게 커준 두 남매를 거느리고 있는 가장이며, IT 컨설턴트 일로 한 때 닷컴 업계가 잘 나가던 시절엔 꽤나 성공을 맛보았던 사람이다. 마흔 살 생일을 앞두고 그는 자꾸만 높은 곳에서 추락하는 악몽을 꾼다. 늘 땅에 닿기 직전에 눈을 뜨곤 하지만 그는 이유 모를 불안감에 시달린다. 아마도 마흔 살을 앞두고 심기가 뒤숭숭해서 그럴 수도 있고, 곧 있을 결장경 검사가 두려워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마흔 살 생일날. 오래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생 빌리가 불쑥 찾아온다. 그는 세계 각지를 여행 다니면서 자원 봉사 활동을 하는 이상주의자이다. 현실에 뿌리를 내리지도 못 하면서 국제 현실이니 사회 불평등이니 타령을 하는 동생이 조지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친구들은 결장경 검사를 앞둔 조지의 불안함은 조금도 배려하지 않고, 의원성 질병이나 의료 사고 발생률 얘기를 들먹이기까지 한다.드디어 결장경 검사를 받으러간 조지는 이란 출신의 담당 의사가 왠지 믿음직하지가 않다. 검사가 끝나고 의식을 회복한 그는 이상한 느낌에 휩싸인다. 간단한 검사에 불과했지만 너무나 몸이 아프고, 의료진과 아내는 조지 앞에서 뭔가 쉬쉬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게다가 몸에서는 쉴 새 없이 땀이 나고 엉뚱하게도 가슴 부분에 이상한 상처까지 나 있다. 이름이 비슷한 환자와 혼동이 생기는 바람에 그만 엉뚱한 수술을 받게 되고 만 것. 강력한 진통제를 투여 받으면서 조지는 이상스러운 환각과 공포심에 계속해서 시달리게 되는데…
스톤 스콜피오
스톤 스콜피오스톤은 겉보기엔 거친 범법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유능한 경관이다. 그는 범법자를 중화기로 소탕해 낼 수 있는 전문가이며 약간 이기적인 성미급한 친구이기도 하다. 서기 2008년의 건런, 지구 온난화현상으로 엄청난 홍수가 생기고 공격적인 쥐떼가 회행하고 있으며 무서운 질병과 이상기후 현상으로 천재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공해로 인한 짙은 구름. 심한 편집증세로 아무 성과도 없이 중화기를 휘두른 스톤은 일시적으로 감옥에 수감되게 되는데 상사로부터 강제로 새파트너를 배정받는다. 파트너로 임명된 더킨은 스톤이 증오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경관이었다. 왜냐면 더킨은 경찰학교를 모두 갓 졸업한 떠벌이 신출나기였던 것이다. 한편 스톤은 그의 죽은 파트너의 미망인 미쉘과의 급속한 진전으로 활기를 되찾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스톤의 이번 임무는 좀 다르다. 가장 강력한 적수를 추적하고 있는 것이다. 그놈은 소름끼치는 대결에서 스톤의 파트너를 죽이고, 그에게 상처를 입힌 대단한 놈인 것이다. 이 일로 인해서 스톤은 그 살인 기계와 만나기만 하면 가슴이 방망이질 하는 버릇이 생긴다. 스톤은 그놈을 처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수단방법도 가리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서기 2008년의 런던.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홍수가 생기고, 수의 공격적인 쥐떼가 횡행하고 있으며, 무서운 질병과 이상기후로 인한 천재가 계속 되고 있다. 그리고 공해로 인해 짙은 구름. 이런 모든 환경은 그 살인자에게는 안성맞춤의 엄폐물이 되고 은신처가 되었다. 런던은 이 살인괴물이 불러 일으킨 공포에 휩싸여 있었다. 가장 최근의 희생자는 스톤의 바로 앞에서 당했으며, 스톤은 그의 가슴이 방망이질 하는 것을 느꼈으며, 희생자의 심장은 도려내어져 얼음속에 넣어 스톤에게 배달되었다. 심한 편집성 발작을 일으켜 중화기를 마구 휘두른 스톤은, 일시적으로 감방에 수감되었다가 강제로 새 파트너를 배정 받는다.
고스트헌터: 슈퍼내추럴
고스트헌터: 슈퍼내추럴'시청자의 의뢰를 받아 유령을 쫓아내는 인기 방송 프로그램 ‘고스트헌터’. 그러나 실상은 유령을 쫓는 흉내만 내는 사기극이다. 이 팀의 멤버인 샘, 로이드, 케이트, 하비에르는 가족처럼 끈끈한 관계. 하지만 갈수록 떨어지는 시청률에 제작자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바로 멕시코에서 가장 악명 높은 폐가로 이들을 보내는 것. 그들은 결국 새로운 멤버 아브릴, 밥과 함께 멕시코로 향한다. 폐가에 도착하자마자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는 로이드. 그리고 밥과 하비에르는 갑작스레 뭔가에 의해 살해된다. 다행히 그들은 특수장비로 유령이 된 하이에르와 소통을 하게 되고, 저택에는 억울하게 죽은 유령 가족이 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유령 가족의 가장 곤살로임이 사람들을 죽였음을 밝혀내고, 그를 없애야만 폐가에서 살아나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샘의 약혼녀 케이트가 곤살로에게 인질로 잡히고, 그들은 곤살로와 대결을 펼친다. 멤버들 모두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순간, 곤살로의 아내 로자 유령이 남편을 처단한다. 곤살로가 사라지자 이제 평화를 되찾은 세 유령은 빛 속으로 사라진다. 하비에르 역시 빛 속을 통과해 이승을 떠나려 하지만 시간을 놓쳐버리고 이 세상에 남는다. 이날 이후 새롭게 거듭난 고스터헌터팀은 진짜 유령 사냥에 분주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