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위치 (1999)1994년 10월, 세 명의 젊은 영화 제작자들이 어두운 도시 전설을 다큐멘터리로 담기 위해 메릴랜드주의 울창한 숲으로 들어간다. 그들 중 누구도 돌아오지 못했다. 12개월 후, 현장에서 발견된 영상 자료는 그들의 의문의 실종 직전에 벌어진 편집증과 공포의 끔찍한 악순환을 세상에 드러낸다.
그 남자의 집 (2020)전쟁으로 폐허가 된 남수단에서 한 젊은 부부가 탈출을 감행한다.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극적으로 도착한 영국. 이곳에서 더 나은 인생을 꿈꾸며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지만, 첫날부터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 쉿, 이 집에 무언가 있다.
홀 인 더 그라운드 (2019)하나 뿐인 아들 ‘크리스’와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한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라’. 아들을 따라 집 근처의 숲으로 들어갔다가 의문의 커다란 싱크홀을 발견하고, 알 수 없는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그날 이후, 밤마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아들을 목격한 ‘사라’는 크리스의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되고, 모든 사건이 싱크홀과 연관되었음을 직감하는데….잠들어 있던 악마가 깨어났다!
요로나의 저주 (2019)1973년, 애나는 남편 없이 두 아이와 살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를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요로나의 저주 (2019)1973년, 애나는 남편 없이 두 아이와 살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를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불불 (2020)나이 많은 남자에게 시집온 어린 신부. 수년이 지나 귀한 가문의 어엿한 안주인이 되었다. 이제 천진했던 미소는 온데간데없고, 섬뜩한 죽음만이 주위를 맴돌 뿐이다. 흉흉한 소문과 함께 온 마을을 핏빛 공포로 물들이며.
블레어 위치 (2016)불을 켜도, 혼자 보지 않아도 무서운 공포! 1994년, 200년 동안 내려온 블레어 위치의 전설을 찾아 3명의 영화과 학생들이 버키츠빌 숲에 들어간 후 실종된다. 그리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된다. 1999년 오랜 법정 싸움 끝에 필름은 유가족에게 돌아가고 영화화가 결정된다. 영화는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다. 그리고… 2016년 유가족 중 헤더의 동생은 SNS에 올려진 1999년의 영상 속에서 누나가 생존해 있을지 모른다는 단서를 발견한다. 그는 팀을 꾸려 버키츠빌로 떠나는데…
그레텔과 헨젤 (2020)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집 주인 `홀다`를 만난다. 그녀의 배려로 두 남매는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점점 안정을 되찾는다. 하지만 매일 밤 반복되는 악몽, 매끼 차려지는 성대한 식사, 벽 너머 발견된 의문의 문고리 등 오두막에서 일어나는 기묘하고 섬뜩한 징조들은 두 남매를 계속해서 어둠 속으로 몰아넣는데...
다크송: 저주의 시작 (2016)아들을 잃은 소피아(캐서린 워커)는 흑마술사 조셉(스티브 오램)을 통해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 먼저 교외의 집을 빌려 조셉과 함께 흑마술을 준비하는 소피아. 조셉은 그런 그녀에게 흑마술에는 엄청난 인내과 대가가 따를 것임을 경고한다. 험난한 과정 속에서 모두가 지쳐갈 때 즈음, 예상했던 결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고 조셉은 소피아의 목적이 아들의 복수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조셉의 분노, 그리고 위험에 빠지는 소피아. 과연 소피아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