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어 러브 테일거장 뤽 베송이 선사하는 전설의 화려한 부활, 그 태초의 이야기. 15세기, 신을 위해 칼을 들고 전장을 누비던 왕자 '블라드'. 하지만 신은 그의 헌신에 대한 대가로 가장 사랑하는 여인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찢어질 듯한 슬픔과 배신감에 사로잡힌 그는 십자가를 부수고 신을 저주하며, 영원히 죽지 못하는 어둠의 길을 선택한다. 피를 마시며 영겁의 시간을 견뎌온 괴물, 드라큘라. 세기를 넘어 다시금 그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의 흔적은 그를 광기와 열망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다. "내 사랑을 앗아간 신에게 복수하고, 영원 속에서 당신을 다시 찾으리라."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자 케일럽 랜드리 존스와 크리스토프 왈츠의 압도적인 연기, 그리고 뤽 베송 감독 특유의 미학적인 비주얼이 만나 탄생한 고딕 판타지. 공포를 넘어선 비극적이고도 아름다운 핏빛 서사시가 당신의 심장을 조여온다.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처절한 사랑, 그 거대한 비극의 막이 오른다.
ApocryphaGriffith Townsend (Michael Fredianelli) enjoys a successful career as senior editor at the San Francisco Chronicle with only one problem: he is plagued with amnesia. With the help of a washed-up psychologist (Ray Medved), he reluctantly unearths a number of odd habits which can only be described as unnatural and bizarre. Meanwhile, a strange woman, Maggie (Kat Reichmuth), awakens in Golden Gate Park with no recollections of how she arrived. Enlisting the aid of a friendly social worker (William McMichael) and local gypsy (Selenia Mason), she slowly begins to recall her true identity. With an increasing and unexpected desire consuming her, it becomes clear that Griffith and Maggie's new obsessions may be more than just memory loss as they become a dangerous and deadly threat to the city and each other.
Nuptials of DraculaExperimental take on Bram Stoker's Dracula, set against a warm South American landscape, wherein the vampire Count preys on a number of young lovers, men and women alike.
드라큐라어느 해안에 난파선 한 척이 밀려온다. 이 배 안의 모든 사람은 이미 죽었고 드라큐라 백작만이 살아 남는다. 이런 일이 있은 후 한 병원의 린나라는 환자가 목에 상처를 입고 죽게 되자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루시가 이에 관여하게 되고 드라큐라 백작은 루시를 이용하여 더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 낸다. 이때 린나의 아버지가 프랑스에서 돌아와 늑대 인간의 전설을 기초로 하여 드라큐라 백작이 전생에 늑대였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고 두 사람은 이를 추적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공포의 드라큐라중세기 귀족으로 그 동료들에 의해 악마, 궁인, 정치가, 연금술사, 기사라는 뜻으로 불리웠으며 강한 힘의 소유자로 신체적인 죽음을 초월할 수 있다고 알려진 드라큐라는 헝가리에 있는 본인의 성을 매입하러 온 젊은 영국인 변호사를 감금시키고 그 약혼녀 친구인 루시 집 근처에 저택을 구입, 밤에 루시가 밖으로 나오도록 하여 흡혈귀로 만든다. 루시의 약혼자 아더는 의사 헬싱으로부터 흡혈귀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헬싱은 흡혈귀가 되어 아더를 유인하는 루시를 쫓아 죽이고, 드라큐라는 이의 복수로 변호사 애인 미나를 흡혈귀로 만들고 도망친다.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600년 간 전쟁을 이어온 불멸의 두 종족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인간들은 이들을 전멸시키기 위한 대량 학살을 시작하고,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생포되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연구소에 갇힌다. 12년 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실험실에서 깨어난 그녀는 인간들에 의해 자신의 종족이 전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수수께끼의 소녀 ‘이브’와 조우한다. 셀린느는 자신의 종족과 불멸의 능력을 가진 ‘이브’를 지키기 위해 인간들을 향한 전쟁을 시작하고, 숙적 라이칸은 더욱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우버-라이칸’을 앞세워 이들을 위협하는데…
언더월드: 블러드 워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혼란의 시대 속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했지만 어느 것 하나 지켜내지 못한 채,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뱀파이어 족을 말살하려는 라이칸 족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같은 편에 서 있지만 그녀를 믿지 않는 뱀파이어 족과 그들을 노리는 라이칸 족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싸움을 시작하려는 셀린느. 과연, 이들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까?
반 헬싱세상 모든 악이 두려워하는 이름, 반헬싱 악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나 신의 이름으로 처단을 내리는 신의 사제 '반헬싱'. 지상의 모든 악을 소탕하는 것이 그의 소명. 늘 살인자라 비난받으며 숨어지내야 하는 것은 그에게 내린 저주이다. 그러나 왜 그런 운명을 타고났는지, 자신이 누구인지 그에게 7년 이전의 기억은 없다. 그저 로마 교황청의 부름을 받아 움직일 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8세기 뉴올리언즈, 카리스마가 넘치고 퇴폐적이고 거칠것이 없는 뱀파이어 레스타트(톰 크루즈)는 루이스(브래드 피트)를 뱀파이어로 만든다. 그 삶은 죽음도 고통도 없이 영원한 젊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신선한 피를 마시지 못하면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뱀파이어의 삶.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사람의 피를 거부하던 루이는, 어느날 엄마를 잃은 고아 소녀 클로디아를 만나 끌리게 된다. 레스타트는 루이의 마음을 알고 그녀를 또 하나의 뱀파이어로 만들어 셋이서 가족을 이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