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iatry: An Industry of Death"Through rare historical and contemporary footage and interviews with more than 160 doctors, attorneys, educators, survivors and experts on the mental health industry and its abuses, this riveting documentary blazes the bright light of truth on the brutal pseudoscience and the multi-billion dollar fraud that is psychiatry" - The Citizens Commission on Human Rights
The DistractionA short form exploration of the very visceral and disorienting world of living with severe anxiety and depression, the world’s biggest health problem.
헥산: 마녀들덴마크의 선구적인 영화감독 벤자민 크리스텐슨의 악명 높은 다큐멘터리로 장르를 분명히 규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기이한 작품이다. 악마에 대한 옛 사람들의 공포가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함을 설명하는 탐구로도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오싹한 공포 영화로도 볼 수 있다. 크리스텐슨은 고대에서부터 중세, 당대에 이르기까지 악령이나 사탄 숭배에 관련한 자료들을 분석하고 재연한다. 그리고 중세에 이르러 이런 망상들이 빚어낸 '마녀 사냥'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하면서 정신병리학적인 접근과 비교한다.
《카피캣》(Kapikes)습격 사건의 트라우마로 광장공포증을 앓게 된 범죄 심리학자 헬렌 허드슨은 은둔 생활 속에서 야심 찬 여성 형사와 손을 잡는다. 두 사람은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연쇄살인마들의 범죄를 그대로 재현하는 비뚤어진 살인마가 마의 컬렉션을 완성하기 전에 그를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톡 투 미SNS에서 핫한 빙의 챌린지에 중독된 미아와 친구들. 위험한 게임을 이어가던 중 친구 라일리가 미아의 죽은 엄마에게 빙의되자 미아는 이성을 잃고 마의 90초를 넘기고 마는데...
마10대 청소년인 ‘매기’(다이애나 실버스)는 마트 앞에서 술을 대신 구매해줄 어른을 찾던 중, 우연히 ‘수 앤’(옥타비아 스펜서)과 조우하게 된다. 처음에는 ‘매기’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던 ‘수 앤’이지만 ‘매기’의 친구 ‘앤디’(코리 포겔매니스)의 얼굴을 보자 돌변한 듯 마음을 바꾸고, 심지어 ‘매기’와 친구들이 안전하게 놀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지하실을 빌려주기까지 한다. 아낌없이 친절을 베푸는 ‘수 앤’에게 마음을 연 ‘매기’와 친구들은 그녀를 ‘마(이모)’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가까워지지만, 점차 아이들과의 관계에 집착하기 시작하는 ‘수 앤’에게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우먼 인 더 야드수수께끼의 여성이 가족의 집 앞마당에 반복적으로 나타나, 종종 섬뜩한 경고와 불안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사람들은 그녀의 정체, 동기, 그리고 그녀가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엄마의 사고사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가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 밤의 기억을 잃었다. 바닷가 외딴 집, 몇일 후...안나는 두번째 죽음을 목격한다. 남자친구가 시체로 발견된 것. 기억을 잃은 안나와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 딸들의 말을 듣지 않는 아버지와 계모가 되려는 간호사 레이첼, 그리고 엄마의 혼령과 무언가를 말하려는 소년의 혼령... 그 집의 비밀은 무엇인가? 기억할 것,.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의 끝에서 스토리는 시작된다.
사일런트 하우스한 젊은 여성이 날이 밝는 대로 보수 작업을 시작할 목적으로 아버지와 함께 오래된 시골 집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하지만 어둠이 내리자 벽 사이에서 불길한 무언가가 깨어나고, 평온할 줄만 알았던 밤은 탈출구 없는 악몽으로 변하고 맙니다.
스마일기괴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눈 앞에서 목숨을 끊는 환자를 목격한 정신과 의사 ‘로즈’. 그날 이후로 ‘로즈’의 일상에 설명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일상을 덮친 공포에 발버둥치던 ‘로즈’는 이전에도 자신과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 모두 끔찍한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로즈는 잊고 싶던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