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소설 (2012)실제 범죄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앨리슨’. 새로운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졌던 저택으로 이사 온다. 우연히 집 안에 남겨진 필름들을 발견한 ‘앨리슨’은 호기심에 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필름엔 자신이 조사하던 살인 사건의 가족들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찍혀있었던 것! 카메라 뒤에 숨겨져 있을 범인을 찾기 위해, ‘앨리슨’은 필사적으로 단서를 추적하다, 모든 사건의 가족 중 아이들이 한 명씩 사라졌음을 발견하는데...
살인소설 2: 다시 시작된 저주 (2015)코트니(샤닌 소세이먼)는 남편의 학대를 피해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이사를 하게 된다. 새로 이사를 온 곳은 친구의 소개로 살게 된 곳인데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집이었다. 집 옆에 교회가 있는데 일가족 대학살 살인 사건이 벌어졌던 곳. 쌍둥이 아들 중에 첫 째인 딜란은 이사온 뒤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다가 끔찍한 비밀이 담겨 있는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오스왈트 일가족 몰살 사건을 담당했던 보안관(제임스 랜슨)은 사립 탐정이 되어 비슷한 사건들을 조사하던 중 일가족이 참혹하게 살해된 교회에 찾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지난 살인사건 현장에 남겨졌던 표식을 발견하게 되는데...
텍사스 전기톱 학살 (1974)여행을 하다 기름이 떨어진 다섯 명의 젊은이가 텍사스 시골집을 방문하게 된다. 문을 여는 순간 인간의 가죽을 얼굴에 뒤집어쓰고 피범벅 된 앞치마를 두른 도살자가 전기톱을 휘두르며 일행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한다.
스튜디오 666 (2022)전설적인 록 밴드 ‘푸 파이터스’ 가 10번째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 로큰롤 역사에 흠뻑 젖어 있는 엔시노 저택으로 이사를 한다. 데이브 그롤은 저택에서 앨범의 완성과 밴드의 생명을 위협하는 초자연적인 힘과 씨름하게 되는데...
데드 캠프 3 (2009)죄수들을 호송하던 차량이 어떤 미친광이에 의해 전복되고 탈주범들은 교도관들을 인질로 잡지만, 미치광이 살인마에게 희생되고 만다. 한편 그 곳에 캠핑온 젊은 남녀들도 미치광이의 표적이 되는데...
데드 캠프 4 (2011)겨울 방학을 맞아 스노우모빌링을 하기 위해 길을 떠난 대학생들이 눈폭풍 속에 길을 잃는다. 한참을 헤매던 끝에 버려진 요양소 같은 곳을 찾아내고 일단 그곳에 묵기로 한다. 하지만 그곳은 끔찍한 과거의 잔해가 존재하는 곳으로 아직도 옛 환자의 일부가 숨어 살고 있었는데...
데드 캠프 2 (2007)리얼리티 서바이벌 TV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6명의 남녀와 방송관계자들이 산속에서 사람들을 잡아 먹고 사는 살인마 가족들을 피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영화이다.
데드 캠프 (2003)웨스트 버지니아, 그린브리어 백카운티(Greenbrier Backcountry). 중요한 면접에 참석하기 위하여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 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도로에 세워진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바닥에 놓여진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진 이 차는 숲 속으로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인적이 드문 산에 고립된 그들. 크리스와 몇 명의 사람들은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을 헤매던 중, 시체 냄새와 기괴한 사냥 도구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남은 사람들은 잔인한 살인마,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데드 캠프 5 (2012)파티를 위해 페어 레이크를 찾은 한여자가 근처 숲에서 조깅을 하고 그러나 10여년의 역사의 산물인 마우틴맨의 등장에 여자는 여지없이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당하고 만다.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마을로 향하던 빌리와 친구들은 갑자기 등장한 노인으로 인해 차가 가로수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고 문제의 노인은 마운틴맨을 호령하는자로서 그는 빌리와 친구들을 해치려 했지만 근처를 지나던 안젤라 경관에 의해 그들 모두 경찰서로 끌려가게 된다.
곡비 (2021)평범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것들을 강박적으로 행동하게 바뀌면서, 타이베이시는 갑자기 피비린내 나는 아수라장이 된다. 살인, 고문, 절단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한 젊은 커플은 이 폭력과 타락의 도가니 속에서 서로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거의 정신줄을 놓을 지경에 다다른다. 질서와 예의의 시대는 끝났다. 이 도시엔 오직 슬픔만이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