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인 더 셀폭력이 난무하는 인도네시아의 한 교도소에 침묵을 지키는 의문의 수감자가 도착한다. 그와 함께 등장한 기이한 존재는 가장 어두운 아우라를 가진 자를 찾아내 목숨을 앗아가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 선행을 베풀기 시작한 수감자들은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것만이 이 지옥을 벗어날 유일한 열쇠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렇지 않으면, 한 명씩 죽어갈 뿐이다.
사탄의 노예: 영의 조우전편인 "사탄의 숭배자" (2017)에서의 무시무시한 사건으로 엄마와 동생을 잃은 리니와 그의 동생들은, 아무것도 없는 공터에 덩그러니 지어진 한 아파트 건물에서 아버지와 살고 있다. 매일 비밀스럽게 어딘가를 다녀오는 아버지를 제외하곤 비교적 밝게 살아가는 남매. 하지만 이내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도 비슷한 현상을 겪으며 하나둘씩 죽어가기에 이른다. 설상가상으로 폭우로 인해 아파트 건물까지 고립되고,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 리니는 동생들과 함께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데...
Dead TimeA police and a journalist uncover series of murders that lead into one problem: A treasure many parties were fighting for and caused many casualties.
임페티고어부모의 얼굴도 모른 채 자라난 마야는 자신이 태어났고 오래 전 떠나온 마을의 낡은 저택을 상속받을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야는 친구 디니와 함께 고향을 찾아가고, 자신의 정체와 목적을 숨긴 채 저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마을사람들을 탐문한다. 하지만 점차 정체가 드러나면서 둘은 끔찍한 죽음을 당할 위험에 맞닥뜨린다. 오랜 세월 동안 마을을 괴롭혀 온 저주는 무엇이며, 과연 마야는 어떻게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사탄의 숭배자원인불명의 병으로 어머니가 죽은 후, 아버지는 일자리를 찾아 잠시 집을 비운다. 그런데 덩그러니 4명의 아이들이 남겨진 집에 이미 떠난 엄마가 방문한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들을 어딘가로 데려가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눈치채게 되는데...
모두스 아노말리A father on vacation wakes up separated from his family and races through the woods to find them.
Hantu Di PenjaraInside Labuan Angsana, one of the country's most notorious prisons, survival is already a daily nightmare. Rival gangs and crooked, abusive guards leave little room for hope. But when an unseen force begins slaughtering inmates one by one, the prison descends into chaos. Now, killers, thieves, and conmen must do the unthinkable: work together to sur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