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TV를 보았다10대인 오웬은 교외에서 생활하면서 살아간다. 오웬은 반 친구에게 신비로운 심야 TV 쇼를 소개받는데, 이 쇼는 그들 자신 아래에 있는 초자연적인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TV의 창백한 빛 속에서, 오웬의 현실에 대한 시야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The Flesh of AnotherTwo forever intertwined lovers, Edwin and Rosko, recollect on their long spanning relationship. What seems like a normal healthy relationship is revealed to have a dark brewing secret underneath. They explore their sexuality together but everything changes once they begin to taste the flesh of another...
CAMPDesperate for change, Brandon joins a conversion therapy group led by Damien, a charismatic yet sinister leader whose dark influence gradually corrupts him.
UnnaturalAn innocent sleepover turns horrific as Steph's unnatural feelings for her friend manifest in the grotesque.
톡 투 미SNS에서 핫한 빙의 챌린지에 중독된 미아와 친구들. 위험한 게임을 이어가던 중 친구 라일리가 미아의 죽은 엄마에게 빙의되자 미아는 이성을 잃고 마의 90초를 넘기고 마는데...
납골당젊은 임산부 발레리아는 새 생명을 잉태할 여느 젊은 엄마와는 다른 모습이다. 어딘가 모성과는 괴리된 듯한 그녀의 일상은 임신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점점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녀가 원했던 삶 그녀의 정신과 신체, 그리고 욕망 역시 임신 때문에 다 멀어진 듯한 기분이다. 급기야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점점 더 어둠 속으로 향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패컬티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해링톤 고등학교에서는 주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 아메리칸 풋볼팀 외에는 학생 교사 모두 무기력하기만 하다. 이 학교에는 아웃사이더 6명이 있다. 치어 리더이자 학보 편집장인 미모의 여학생 딜라일라(조다나 브루스터), 사람과 어울리지 않기 위해 레즈비언인 척 하는 스토클리(클리어 듀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전학 온 메리베스(로라 해리스), 학교의 사고뭉치 제키(조쉬 하트넷), 모범생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왕따인 케이시(엘리야 우드), 풋볼팀 쿼터백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지만 풋볼팀과 대우받는 현실이 싫어 팀을 나온 스탠(숀 해토시)이 그들이다. 이들 아웃사이더는 교사들의 미움을 받던 드레이크 교장이 살해되자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그런데 이후 교사들이 하나씩 차례대로 살해되자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생물선생님인 펄롱이 죽던 날 케이시가 풋볼 경기장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는데...
바탈리언1984년 7월 3일, 유니다(Uneeda) 의료용품 공급업체에 갓 취업한 프레디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프랭크에게 여러가지 시체들에 얽힌 믿을 수 없는 괴상한 이야기를 듣는다. 15여 년 전인 1969년 피츠버그 재향군인 병원에서 화학 물질이 땅 속에 흘러들어 시체들이 깨어일어난다. 그 화학 물질은 데럴 화학이 미군을 위해 개발 중이었던 약품인데 오염된 시체들을 파내고 극비에 붙여 사건을 수습했다고 한다. 그런데 수송국의 착오로 시체들을 데럴사가 아닌 유니다로 가져왔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믿기지 않는 표정의 프레드를 지하실로 데려가 직접 살아있는 시체를 보여준다
부화행복한 가족들과의 일상을 블로그에 공유하는 엄마. 티니아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매사에 필사적이다. 어느 날 티니아는 숲에서 다친 새를 발견하고, 기이하게 생긴 새알을 집으로 가져온다. 엄마의 꿈을 위해 매일같이 체조 연습에 매달리는 그녀는, 가져온 알을 침대에 소중히 모셔놓고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위안을 얻는다. 어머니의 욕심이 커져갈수록 티니아가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존재는 알뿐이다. 좀처럼 맘대로 되지 않는 일상에 속상함을 털어놓던 밤, 알이 부화하고 티니아 가족 근처에서 연신 사고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로우부모와 언니까지 가족 모두가 채식주의자인 저스틴은 언니 알렉스가 다니는 대학 수의학과에 입학한다. 억지로 동물의 내장을 먹어야만 하는 혹독한 신고식 이후 저스틴은 자신도 모르게 고기에 대한 강렬한 식욕을 느끼게 되는데… 칸과 토론토의 관객들을 경악과 충격에 빠뜨렸던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피에 젖은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