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7.5

장미의 행렬 (1969) · 薔薇の葬列

원제: 薔薇の葬列 / Funeral Parade of Roses

1969 · Toshio Matsumoto · 105분 · Japan

활동을 저장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시청함
0
보고 싶음
0
평가
0
평균 평점
즐겨찾기
0

줄거리

다큐멘터리 작가 마츠모토 토시오의 충격적인 극영화 데뷔작. 에디는 신주쿠의 게이바 ‘준’에서 가장 잘 나가는 호스트이다. 그는 곤다와 내연의 관계에 있는데, ‘준’의 마담 레다는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한다. 결국 곤다의 마음이 완전히 에디에게 가있음을 알게 된 레다는 절망감으로 자살하고, 에디는 ‘준’의 새로운 마담이 된다. 게이 아들이 어머니를 죽이고 아버지와 자게 되는, 오이디푸스 신화의 전도된 버전. 동성애를 전면에 다룬 충격적인 소재로 논란을 일으켰고, 격렬한 이미지와 사운드는 큐브릭의 에 영향을 준 것으로도 유명하다.

왜 봐야 할까?

카탈로그의 1969년 작품으로, 공포 톤이 분명합니다. 감독: Toshio Matsumoto.

누구를 위한 작품인가?

이런 작품을 좋아한다면 맞을 수 있어요

국제 제목

프랑스어
Les Funérailles des roses
독일어
Pfahl in meinem Fleisch
이탈리아어
Il funerale delle rose
포르투갈어
O Funeral das Rosas
중국어
薔薇的葬禮

Similar mov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