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less Sleep (1986)Silently conveys a couple's fear of an immanent nuclear blast. Part of Sweet Disaster; a 1986 series of short films made for Channel 4. It consists of “animated visions of the apocalypse”.
비스트 오브 워 (2025)1940년대 태평양 전선, 신병 훈련소에서 막 훈련을 끝낸 젊은 병사들이 이동 중에 적군에게 공격을 받고 배가 침몰된다.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병사들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표류하며 신선한 먹이를 원하는 굶주린 백상아리와 목숨을 걸고 싸우는데…
Babylon (1986)Dark animation examining the thin line between human definitions of war and peace. Part of Sweet Disaster; a 1986 series of short films made for Channel 4. It consists of “animated visions of the apocalypse”.
An Invitation for a Night at a Haunted Mansion !! (2024)Ethan’s dream real estate deal in Brazil quickly turns into a nightmare when he’s trapped in old broken down mansion. But there is much more to this mansion that he could never imagine. WATCH NOW: https://www.youtube.com/watch?v=LRSFcxHZuYw
블러드 솔저 (1999)1847년의 아메리카. 개척과 야욕의 시대에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은 금광을 캐기 위해 서쪽으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전쟁을 일으키고 미국은 곳곳에서 살인과 약탈이 빈번한 암흑의 세월을 맞는다. 미국과 멕시코간에 벌어진 전쟁에서 존 대위는 전방의 한 전투지에서 그의 대원들과 고립된다. 존과 대원들은 네바다 산맥의 추위와 허기에 시달리고 있을 즈음, 어느날 정체 불명의 사나이 콘 혼이 그들의 기지로 찾아온다. 대원들은 콘 혼과 함께 식량 조달을 위한 여행에 그를 동참시키지만, 동료가 흘리는 피를 보는 콘 홀의 반응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이를 의심한 대원들은 콜 혼의 결박하고 그가 생활했던 동굴을 찾아간다. 조사중 동굴 속에서 사람들의 시체와 식인의 흔적을 본 존 대위는 경악하고 동굴밖으로 나오지만 이미 콘 혼의 손에 대원 모두가 생명을 잃은 후다.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가까스로 콜 혼의 손아귀로 부터 빠져나온 존은 마을에 도착하고 몇일동안 계속해서 사람의 생살을 먹는 콜의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사령관이 부임해오고 그를 맞으러 나간 존은 새로운 대위가 바로 살인마 콜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하는데...
Starved (2009)STARVED is a post-apocalyptic psychological horror machinima by Alvin Soprano, created in Fallout 3. Set in the desolate ruins of the Capital Wasteland, the film explores the descent into madness of a lone survivor trapped in an abandoned metro tunnel — cut off from food, light, and hope. After a supply run gone wrong, a scavenger named Joanna Creek finds herself trapped beneath the city in a collapsed metro tunnel. Her radio is dead, her flashlight battery fading, and all exits are sealed. Days pass. Hunger gnaws. Water runs out. Rats scurry, but offer no salvation.
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인류 종말의 초기 단계로 보이는 가까운 미래, 이미 폐쇄된 뉴욕 주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부부와 세 자녀가 맨발로 숨죽인 채 시골 마을의 식료품점을 헤맨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소리의 근원지를 파괴하러 달려오는 괴 생명체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 전 세계를 파괴해 버린 무차별적인 공격과 숨통을 조여 오는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 가족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최소화하며 위태롭게 살아간다. 숨소리조차 마음 편히 낼 수 없는 극한의 상황, 아버지 리(존 크래신스키)와 어머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은 아이들과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