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rning Buddha Man (2013)There is a series of Buddha statue thefts in Kyoto. Beniko, a high school girl, gets the Buddha statue at her family's temple stolen and has her parents killed at the same time. She needs to know what caused the death of a parents and dreams of revenge. She goes on a fantastical journey to ultimately face the demon. The entire film is produced by hand drawing all the gods 'manifesto animation' or 'gekimation' based on the amazing hand drawings.
The Green Marker Scare (2012)Starting as an old-school sleuth story, young Noreen begins investigating the suspicious circumstances surrounding her father's death, uncovering a shocking and sinister conspiracy that has been wreaking havoc in her hometown for years.
인어의 상처 (1993)불로불사의 상징 인어. 그 인어의 고기를 먹어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 채 500년이나 살아 온 남자 유타의 절망과 희망. 어두운 욕망 불사를 테마로, 인간에게 주어진 생명의 존엄함을 그리는 연작 전기 로망설화.
사도 (2012)감옥에서 탈출한 재소자가 외딴 마을에서 한 숨을 돌리다가 수년 전에 숨겨진 옛 보물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 보물 때문에 남자는 이전보다 더 가혹한 운명에 휩쓸린다. 사악한 노인들, 이상한 실종, 영혼들, 수상한 교구 신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의 대사제까지 이 모두들 공포와 유머, 판타지가 가득한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2013년 제17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크라바트: 마법사의 도제 (1978)전쟁으로 고아가 된 소년 크라바트는 방앗간의 도제로 들어가지만, 그 곳은 흑마술사의 비밀 요새였다. 안데르센상 수상에 빛나는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동화 ‘크라바트’를 체코 애니메이션 최고의 거장인 카렐 제만이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세계로 옮겨 놓았다. (2012년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커버 없음Jure Grando (2016)Stop-motion animated film inspired by true events of 1672 which took place in Croatian region of Istria. The film tells a story of nine villagers who confronted a supernatural creature called Štrigun. The events were recorded in the works of Sloveninan homo universalis Baron Janez Vajkjard Valvasor as it was told to him by the same nine men who battled the creature.
더 위치 (2016)신대륙에 정착한 청교도들. 그중 한 가족이 척박한 뉴잉글랜드의 숲으로 밀려난다. 이들에게 마녀의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서서히 움트는 불신의 싹. 가족이 마녀라는 생각에 사로잡힌 순간, 진정한 비극이 땅을 피로 물들이기 시작한다.
블레어 위치 (1999)1994년 10월, 세 명의 젊은 영화 제작자들이 어두운 도시 전설을 다큐멘터리로 담기 위해 메릴랜드주의 울창한 숲으로 들어간다. 그들 중 누구도 돌아오지 못했다. 12개월 후, 현장에서 발견된 영상 자료는 그들의 의문의 실종 직전에 벌어진 편집증과 공포의 끔찍한 악순환을 세상에 드러낸다.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2019)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 한 권. 책을 펼치는 순간 멈출 수 없는 공포스러운 스토리가 책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태워도, 버려도, 찢어도 멈출 수 없는 죽음의 스토리는 기괴하고 기묘하면서도 끔찍한 판타지 세상을 하나씩 그들에게 선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