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형 전 소름 끼치는 저주를 퍼붓고 죽음을 맞이한 희대의 살인마 래리. 그의 저주 때문일까, 그의 죽음 후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인마로 돌변해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곳곳에 녹아 있는 B급 영화의 오마주가 70년대 호러 영화의 무드를 멋지게 재현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형 전 소름 끼치는 저주를 퍼붓고 죽음을 맞이한 희대의 살인마 래리. 그의 저주 때문일까, 그의 죽음 후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인마로 돌변해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곳곳에 녹아 있는 B급 영화의 오마주가 70년대 호러 영화의 무드를 멋지게 재현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찰, 연쇄 살인마 및 고문 를 중심으로 한 2017년 작품. 감독: Mickey Keating.
이런 작품을 좋아한다면 맞을 수 있어요
이런 걸 찾는다면 추천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