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카니지 (2022)대권을 노리는 주지사가 미국 불법이민자를 추방하는 정책을 펼치며 불법 이민자들의 아이들마저 체포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린다, 주지사는 죄없이 구금된 이민자 2세 청소년들에게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돌보는 자원봉사를 하면 기소를 취하하는 조건을 제안한다. 하지만 그것은 미국을 뒤흔들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죽음의 요양원이었고… 아이들은 목숨을 건 탈주를 시작한다.
사일런트 나이트 (2012)Silent Night, Deadly Night (1984)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통속적인 슬래셔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괴기한 마스크를 쓴 산타 복장의 살인마가 부도덕한 악행을 저지른 마을 사람들을 처참하게 살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산타를 잡기 위해 여형사 오브리가 활약한다. 과연 산타는 무슨 연유로 이렇게 악행을 자행하는 것일까?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5기: 블러드 프리즌 (2011)자존심을 건 격투! 탈옥인가! 죽음인가! 나루토 최대의 위기, 최강의 격투! 모함을 당해 알 수 없는 죄명으로 붙잡힌 ‘나루토’는 한 번 수감되면 평생 탈옥할 수 없는 귀등성(호오즈키성)으로 보내진다. ‘블러드 프리즌’이라고 불리는 닌자들의 감옥, 귀등성의 성주인 ‘무이’는 나루토의 몸에 ‘천뢰’라는 금고술을 새기며 닌자의 힘을 봉인한다. 무이를 해치우면 천뢰가 사라질 것이라는 누군가의 말에 나루토는 탈출을 감행하며 무이를 없애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목숨의 위협까지 받게 된다. 결국 무고함을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건 극단적인 탈출을 하려던 나루토를 의문의 닌자 류제츠가 구해주게 되고, 나루토는 류제츠에 의해 귀등성의 비밀을 알게 된다.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극락의 상자’ 비밀을 가지고 있는 귀등성. 귀등성의 호오즈키는 ‘꽈리’… 그 꽃말은 ‘거짓말’! 진실과 거짓이 엇갈리고 블러드 프리즌에 감춰진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자존심을 건 닌자들의 최후의 격투가 시작된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 (2021)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고스트 쉽 (2002)예인선 ‘Arctic Warrior’호의 대원들은 거친 파도, 심장을 짖누르는 수압과 싸워가면서 침몰한 배를 인양하는 바다의 베테랑들이다. 이들 앞에 베링해 근방 알라스카 해안에 떠다니는 수수께끼의 괴선박을 인양하자는 제의가 들어오면서 새로운 항해가 시작된다. 망망대해로 모험을 떠난 대원들은 괴선박이 바로 40년전 실종됐던 '안토니아 그라자' 호라는 사실을 알고 흥분에 휩싸이는데...
프레시 (2022)노아는 슈퍼마켓에서 매혹적인 스티브를 만난다. 노아는 데이트 앱에 실망해 있던 터라 모험한다 치고 연락처를 주고, 첫 데이트 이후 그에게 흠뻑 빠지게 된다. 낭만적인 주말 휴가 초대를 받아들이지만 새 연인에게 남다른 식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줄리아의 눈 (2010)선천적 시력장애로 고통 받고 있는 줄리아는 같은 증세로 이미 시력을 상실한 쌍둥이 언니 사라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는다. 언니의 자살에 의문을 품은 그녀는 남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기묘한 분위기의 수상한 이웃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라의 남자친구, 무언가 감추고 있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행동들… 파헤칠 수록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가고, 그러던 중 남편의 실종으로 더욱 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 줄리아. 그녀의 시력은 점점 악화되기 시작하는데….
빌어먹을: 웰컴 투 헬 (2020)아아디호에 사는 렉스는 은행을 습격한 무장 강도 무리를 제압하던 중 무고한 행인을 죽게 한다. 영웅이냐 살인자냐 하는 논쟁 속에 교도소에서 8년을 보내고 나온 후, 렉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피해 미국을 떠나기로 한다. 행선지는 유럽, 핀란드다. 그런데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어느 시골집 지하실 천장에 두 손이 묶여 매달려 있다. 식인을 즐기는 가족과 엮인 렉스에게, 이제부터 피비린내 나는 사건이 벌어진다.
벨벳 버즈소 (2019)냉정한 갤러리 운영자와 그녀의 야심에 찬 비서, 그리고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이들이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손에 넣는다. 그 후에 닥칠 재앙은 짐작도 못 한 채.
아바스 포제션스 (2015)여주인공 에이바는 어느날 "나푤라"라는 악령에게 28일동안 빙의되게 되고 엑소시스트를 통해 힘겹게 악령을 내보내고 일상 생활로 돌아오게 됩니다. 악령에게 빙의된 28일동안 에이바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이러한 범죄로 감옥에 갈수 있다고 자신의 변호사에게 듣게됩니다. 그런데, 에이바는 기억이 없습니다. 그녀는 빙의 된 28일동안 1. 기물 파손과 폭행 2. 문란한 남자 관계, 외설적 노출, 남자친구와 결별 3. 친구들의 회피 방을 청소하던 에이바는 의문의 시계와 마룻바닥에 핏자국도 발견하게 됩니다. 피해자들의 고소로 에이바는 각종 혐의로 기소되고 해결책은 감옥에 가거나, 시설에 입소하거나, 빙의자 치료 모임에 참석 중 1개를 선택해야 했고 에이바는 기소항목 말소 조건으로 빙의자 치료 모임에 참석하기로 합니다. 빙의자 치료 모임의 치료과정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란 목걸이를 이용해 마지막으로 빙의되었던 악령을 불러내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빙의된 상태에서 목걸이를 스스로 제거하면 훈련이 완료되고 아닌 경우는 치료가 계속하게 됩니다. 빙의자 모임에서 만난 헤이즐은 빙의시 악마에 매료되서 다시 빙의되고 싶어하고 에이바는 그녀를 도와주게 되고 헤이즐은 빙의에 성공하게 되자 행복해 합니다. 에이바는 빙의된 당시 자신이 일으킨 사고에 대한 것들을 하나씩 조사하고 용서를 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빙의되어 있을때 사건을 일으킨 원인들이 존재하고 이것들을 추적하면 할수록 더 복잡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지만 결국 모든 원인을 알게된 에이바는 복수를 다짐하고 실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