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신 (2024)1980년대 할리우드, 성인 영화 스타이자 신예 여배우인 맥신이 영화에 캐스팅되어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의문의 연쇄살인범이 할리우드 배우들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맥신의 과거가 밝혀질 위기에 처하는데...
오멘 (1976)6월 6일 새벽 6시 로마 갓 태어난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쏜 대사는 같은 시각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데미안을 아무도 모르게 데려와 친자식처럼 키운다. 5년 뒤 유모가 데미안을 부르며 건물 난간에서 떨어져 목 매달아 죽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브레넌 신부라는 사람이 쏜 대사를 찾아와 데미안은 일류의 파멸을 위해 보내진 악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또 데미안을 죽이지 않으면, 부인도 뱃속에 든 태아도 죽게 되며 데미안은 쏜 대사의 직위와 재산을 발판으로 전세계를 악마의 손아귀에 넣으려 하고, 이는 요한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신부의 예언대로 부인이 이층에서 떨어져 아이가 유산되고 신부는 비명에 횡사한다. 무당 부겐하겐을 찾아가 없애는 법을 듣고 집에 돌아온 쏜 대사는 데미안이 악마의 아들이란 표시 666이란 점이 머리카락 밑에 있는 걸 확인하고 죽이려한다. 이때 비밀이 밝혀지자 데미안을 보호하고 있는 저승 사자인 데미안의 새 유모가 쏜에게 달려들자, 결국 쏜은 유모에게 칼을 드는데...
마더! (2017)시를 쓰는 남편(하비에르 바르뎀)과, 집을 꾸미는 아내(제니퍼 로렌스). 이들 부부의 보금자리는 남편이 결혼 전부터 살던 집인데, 이곳은 한때 큰 화재로 잿더미가 되었다가 아내의 헌신으로 재건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의 집에 손님이 찾아온다.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하는 남자(에드 해리스)는 하룻밤 신세를 지는가 싶더니 부부의 집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의사의 다른 가족들이 연달아 찾아오며 아내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하지만 아이디어의 고갈로 시를 쓰지 못하고 있던 남편은 낯선 손님들의 방문이 새로운 영감을 준다며 그들을 집에 머물게 하는데...
복수의 사도 (2018)1905년, 토머스 리처드슨은 납치된 여동생 제니퍼를 구하려고 외딴 섬에 침입한다. 정체불명의 사이비 종교 집단이 제니퍼를 풀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몸값을 요구한 상태다. 토머스가 비밀과 거짓말로 이뤄진 종교 집단의 실체를 깊숙이 파헤치면서, 이단 세력은 그에게 미끼를 던진 것을 곧 후회하게 된다.
킬 리스트 (2011)참전군인으로 아내에게 무시당하는 찌질이 제이는 친구 갤의 청부살인 제안을 받아들인다. 첫 대상은 신부, 두 번째는 도서관 사서. 타켓의 음흉함에 분노의 광기가 폭발하고 점점 더 처절하고 난폭한 응징을 가하는데…
옥수수 밭의 아이들 3 (1995)이미 여러 집에 입양되어 양부모들을 모두 살해했던 소년 일리언(Eli: 다니엘 세니 분)은 사실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악마들 중의 하나이다. 그는 이번에도 시골에서 양부를 악의 힘으로 잔인하게 살해한 후, 살해된 양부의 아들인 형 조쉬아(Joshua: 론 메렌데즈 분)과 시카고에 사는 한 자상한 부부의 집에 다시 입양된다. 그는 그곳에서도 어김없이 악의 힘의 근원인 옥수수를 집 근처에 심어 밭을 일구는데. 시간이 갈 수록 일리언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양모 아만다(Samantha: 이벳 프리먼 분)는 옥수수 밭을 없애려 하다가 죽음을 당하고 학교 교장이자 신부인 프랭크(Father Frank: 마이클 엔사인 분)는 처음부터 일리언의 정체를 의심하지만 그의 강력한 힘에 대항하지 못한다.
카붐 (2010)스미스는 절친 스텔라와 늘 붙어 다니지만 클럽에서 새롭게 만난 런던과 데이트를 즐긴다. 평온했던 그의 일상이 그날 밤 이후 모든 것은 뒤죽박죽이 돼버린다. 파티에서 환각제가 섞인 과자를 먹은 스미스는 빨간 머리 소녀가 처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그러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한 걸음 나아갈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그는 과연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The Brotherhood IV: the Complex (2005)Lee Hanlon, the smartest student at an elite military school called the Complex, is intrigued by the academy's Black Skulls brotherhood but finds himself thrust into the role of global savior when he discovers their devilish origin.
에코에코 아자락 (1995)저주의 주술로 인해 공사장에서 H빔에 머리가 박살나는 여자의 죽음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어두운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소녀 쿠로이 미사가 어떤 학교에 전학을 오게되는데... 그 학교를 중심으로 별모양의 장소들에서 사람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학생과 레즈비언 씬을 연출하는 담임선생이라든지, 여학생들을 희롱하는 변태 선생, 마법이나 주술에 관심이 많은 왕따 녀석... 등등 학교의 분위기 심상치 않다. 사실 쿠로이 미사는 흑마법을 쓰는 악의 세력으로부터 학교를 보호하기 위해 전학을 온 것이었는데 영화속에 나오는 주술 역시 흑마법 계통으로 악마 소환 의식이나 부두교의 주술 인형 등이 나온다. 쿠로이 미사는 학교내 누군가가 저주의 주술을 걸고 있다고 느끼고 학교를 조사하던 중에 같은 반 아이들의 마법 의식에 동참하게 되고... 시험을 보던 어느날 쿠로이 반의 13명의 아이들이 저주 주술에 걸려 학교에 갇히게 된다. 급우들이 한 명씩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며 칠판에 쓰여진 숫자가 지워지는 등... 학교에 누군가의 저주가 걸리게 된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쿠로이 미사의 마법이 학교내에서 힘이 약해지고... 마지막에 드디어 악당의 정체가 드러나며, 악당은 자신의 목적인 루시퍼를 소환하는데...
Brackenmore (2017)The close-knit community of Brackenmore is harboring a secret. After the untimely death of an uncle she never knew she had, Kate (Sophie Hopkins) is forced to return to her ancestral home, a tiny rural village in the South of Ireland. Soon after her arrival she meets Tom (D.J. McGrath), a mysterious young local who helps her to rediscover her long-neglected roots and forget about the anxieties of her life in London. The longer Kate stays in Brackenmore, the more she begins to realize that the eccentricities of its self-protective residents, may be more ominous than she first thought and the secluded family estate is harboring a dark and ancient secret. From the opening scenes of a fateful car crash to the shocking ending Brackenmore weaves its ways under your skin shifting between classic horror to the mysteries of the occult. Cinematographer Justin McCarthy keeps a steady hand as he captures the silent fear that begins to grow as Hopkins uncovers the dark horror that is Bracken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