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A trio of one-scene ultra-short horror films about the childhood terrors that continue to haunt us in adulthood.
프레와카개인적인 비극에 시달리던 가정 간병인 슈가 한 여성을 돌보기 위해 외딴 마을로 파견된다. 광장 공포증이 있는 이 여성은 '나 시(Na Sídhe)'라는 사악한 존재가 수십 년 전 자신을 유괴했다고 믿으며 두려워한다. 두 사람의 유대감이 깊어지면서 슈는 여성의 피해망상과 의식, 미신에 얽혀들게 되고 결국 자신이 겪은 과거의 공포와 마주해야 한다.
Eye ExamA woman goes in for a routine eye exam and discovers her optometrist might have nefarious intentions.
ChilderAn introverted mother's worst fears are amplified when she is seemingly stalked by the children living in the woods surrounding her home.
악령의 수녀원1960년 가을, 토마스라일리 신부와 존 손턴 신부는 아일랜드의 한 가정에서 일어난 '타락한 여성'의엑소시즘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 의해 파견된다. 그들은 갈곳 없는 어린 여자 아이들을 돌보는 수녀원에서 악마에 빙의된 듯한 16세의 임신한 소녀를 만나고 엑소시즘를 실행하려 한다. 하지만 이내 수녀원에 숨어 있는 현생한 악마들이 제물들을 모으며 훨씬 더 끔찍한 짓을 하는 것을 발견한다. 배후를 캐 들어 갈수록 목숨을 노리는 존재가 나타나고 라일리 신부는 자신의 죽을을 각오한 퇴마 대결을 벌이게 된다.
The Lighthouse KeepersA pair of lighthouse keepers, father and son, meet a sorry fate in isolation while carrying out their d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