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2025)끝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스테파니는 그 원인을 찾던 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죽음의 저주와 그 실체를 알게 된다. 놀랍게도, 죽음의 순서가 자신의 가족에게 이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
고스트 쉽 (2002)예인선 ‘Arctic Warrior’호의 대원들은 거친 파도, 심장을 짖누르는 수압과 싸워가면서 침몰한 배를 인양하는 바다의 베테랑들이다. 이들 앞에 베링해 근방 알라스카 해안에 떠다니는 수수께끼의 괴선박을 인양하자는 제의가 들어오면서 새로운 항해가 시작된다. 망망대해로 모험을 떠난 대원들은 괴선박이 바로 40년전 실종됐던 '안토니아 그라자' 호라는 사실을 알고 흥분에 휩싸이는데...
벨벳 버즈소 (2019)냉정한 갤러리 운영자와 그녀의 야심에 찬 비서, 그리고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이들이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손에 넣는다. 그 후에 닥칠 재앙은 짐작도 못 한 채.
킹덤 (1994)심령술에 빠져 노후를 보내고 있는 드루쎄 부인(키르스텐 롤페스)은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상습적으로 병원에 입원한다. 어느날 그녀는 병원에 어린 소녀 메리의 영혼이 떠돌고 있음을 느끼고 메리의 억울한 죽음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다. 메리의 죽음은 의사 헬머(에른스트 휴고 예어가르트)의 의료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헬머는 자신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수술 기록을 없애려 한다. 그러던 어느날 보건 장관이 병원의 감사를 나오면서 헬머 뿐 아니라 킹덤의 행정을 맡고 있는 모즈거드 박사 등 병원 의료진들은 긴장한다. 한편 주디스는 전 애인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고 뱃 속의 태아는 비정상적인 속도로 자라난다. 죽은 메리의 영혼은 점점 더 자주 출몰하고 병원 전체의 묵은 비리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딜런 독 : 죽음의 밤 (2011)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 등 괴물들이 들끓는 도시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 사건을 맡은 사립탐정 딜런은 좀비 파트너와 함께 단서를 찾기 시작하지만 범인으로 지목된 늑대인간 소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사건은 점점 꼬여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살인사건 아래 파묻힌 또 다른 음모를 알아차린 그는 세상에 어둠과 죽음을 불러들이는 ‘벨리알의 심장’을 알게 되는데… '벨리알의 심장'은 무엇이며, 이를 노리는 자는 누구인가?
Scared Topless (2015)A group of unsuspecting college students explore a haunted house and get more than they bargained for when the sexual frenzy of the paranormal world reveals itself.
위커 트리 (2011)Gospel singer Beth and her cowboy boyfriend Steve leave Texas to preach door-to-door in Scotland. When, after initial abuse, they are welcomed with joy and elation to Tressock, the border fiefdom of Sir Lachlan Morrison, they're about to learn the real meaning of sacrifice.
노블레스 : 어웨이크닝 (2016)레이는 820년의 긴 잠에서 깨어나 충실한 하인인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설립된 고등학교의 학생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다른 인간 학생들과의 평화로운 시절은 곧 "유니언"이라고 알려진 불가사의한 공격자들에 의해 중단된다.
Char Man (2019)Two friends visit fire-ravaged Ojai, California, intent on making a fake documentary about the infamous Ojai Vampire. However, things take a bizarre and frightening turn when they learn about a different local legend: The Char Man.
Abnormal Activity (2010)In this hilarious in-your-face mockumentary spoof on the handheld movie genre, nothing is what you would expect, or is it? No matter how stupid or boring the footage becomes, Roger and Stacey videotape everything in hopes of seeing the spirits in action. Will they end up with a hit documentary, or will they find what ends up on tape is far worse than demonic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