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랜드 엠파이어 (2006)금발의 헐리우드 스타, 니키 그레이스는 새 영화에 캐스팅 되길 기대하고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이사온 한 폴란드 아주머니가 인사를 한다며 니키의 집을 방문해서 니키가 기다리던 새 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예언하듯 말한다. 예언대로 주인공으로 발탁된 니키는 기쁨에 그지 없다. 영화 제작이 진행되면서 이 영화가 폴란드의 단편 영화 <47>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며, 원작의 두 주연 배우가 비참하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니키와 그녀의 상대 남자 배우 데본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대사를 말하듯 대화를 주고받고, 대화하듯 대사를 주고 받다가 서로의 감정에 빨려 들어가게 되지만, 폴란드 원작 주인공 남녀 배우들의 피살 원인이 넘지 말아야 했던 어떤 감정의 선 때문임을 알게 된다. 그 후 그들은 점점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Rabbits (2002)A story of a group of humanoid rabbits and their depressive, daily life. The plot includes Suzie ironing, Jane sitting on a couch, Jack walking in and out of the apartment, and the occasional solo singing number by Suzie or Jane. At one point the rabbits also make contact with their “leader”.
Efreet (2022)Sophia, who recently turned 10, is haunted by mysterious nightmares. In her nightmares, a girl named Selinka keeps appearing, showing her things about her mother Tina's past that she shouldn't know anything about. Tina thinks that her ex-husband Markus is secretly seeing Sophia, although he is not allowed to have any contact with her. But when one evening Sophia mentions the name "Efreet", Dana (a close friend of the little family) knows that they are dealing with evil forces.
Delirium (2013)A funeral procession leads to a distorted reality where time loops and images of death appear. A psychiatrist is invited by a family to help with their father’s suicidal fixation on ropes and knots. As he delves into the case, he blurs the lines between doctor, patient, guest, and priest, questioning his own identity and the shifting nature of reality.
샤이닝 (1980)소설가인 잭 토랜스는 콜로라도 산맥에 있는 오버룩 호텔의 관리인으로 취직한다. 다음 시즌 준비를 하는 이곳은 겨울 동안 폐쇄되기 때문에 토랜스의 가족들만 호텔에 머물게 된다. 갑자기 몰아친 폭설로 잭과 아내 웬디와 아들과 함께 호텔에 고립되고, 투시와 텔레파시 능력이 있는 잭의 아들 대니는 호텔에 유령이 있으며 유령들이 천천히 아버지를 미치게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잭은 과거에 스스로 자신의 아내와 두 딸을 죽인 이곳의 예전 관리인 그레이디의 유령을 만난다. 과거에 있었던 살인사건의 악령에 휘말린 잭은 호텔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는데...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2005)부푼 희망을 안고 대학생이 된 에밀리 로즈(제니퍼 카펜터 분)는 기숙사 생활 중 끔찍한 환영과 마주치게 된다. 매일 새벽 3시마다 어김없이 점점 더 끔찍한 모습으로 그녀를 찾아오는 환영과 극심한 발작으로 에밀리는 갈수록 쇠약해진다. 신경과를 비롯한 현대의학은 그녀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마침내 가톨릭 교회는 리처드 무어 신부(톰 윌킨슨)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고통이 극에 달한 에밀리에게 엑소시즘의 최고단계인 ‘리투알 로마니’를 행하도록 허락한다. 하지만 엑소시즘 도중 에밀리가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지고, 무어신부는 가혹한 엑소시즘과 에밀리를 죽게 방치했다는 혐의로 재판까지 받게된다. 무어신부의 변호를 맡은 유능한 여변호사 에린(로라 리니)은 무신론자였지만 사건을 맡은 이후 자신도 예상치 못한 공포를 겪으면서 과실치사 혐의로 신부를 고소한 검사측과 치열한 변론으로 치달으며 TV로 생중계되기에 이르자 전국이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과연 에밀리 로즈를 죽인 것은 악령인가, 신부인가?
클로버필드 10번지 (2016)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
Clickbait (2021)《클릭베이트》는 닉 브루어의 의문의 납치 사건을 통해 SNS 시대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조회수 500만이 되면 죽는다"는 기괴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그의 동생과 아내는 그를 구하기 위해 시각을 다투는 추적을 시작합니다. 매회 인물별 시점이 달라지며 정체성과 위선, 그리고 가상 세계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칩니다.
라스트 스트로 (2024)작은 시골 마을의 길가에 동떨어져 있는 식당 ‘DINER’.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낸시’는 아버지가 없는 사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식당 직원들을 전원 해고시킨다. 이후 모두가 떠난 식당에서 홀로 마감 중이던 그녀에게 갑작스레 닥친 광기의 살인 사건! 마스크를 뒤집어쓴 의문의 범인들은 그녀를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낸시’는 살아남기 위해 끝나지 않을 핏빛 서린 밤을 홀로 이겨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