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네 번째 사나이 (1983) · De vierde man

원제: De vierde man

1983 · Paul Verhoeven · 102분 · Países Bajos · Edited by 1

활동을 저장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시청함
0
보고 싶음
0
평가
0
평균 평점
즐겨찾기
0

줄거리

심리소설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랄드 리브는 양성연애자로, 동거하는 애인을 살해하거나 자위적 성충동의 강렬한 환상에 사로잡히곤 한다. 열렬한 카톨릭 신자이기도 한 그는 종교적 보수성과 악마적 일탈성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다. 어느날 그는 플러싱이라는 소도시로 강연 여행을 떠난다.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그는 쾰른행 열차를 타고 있는 한 청년을 보고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플러싱 역에 도착한 제럴드는 기차에서 자신의 이름 '제랄드'라고 분명히 쓰여져 있는 관이 내려져 이송되고 있는 것을 본다. 도착부터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 제랄드는 곧바로 강연회장으로 간다. 강연이 끝난 후 미모의 스폰서 크리스틴의 저택으로 초대 받는 제랄드. 저택에서 한 남자의 사진을 본 그는 사진 속의 남자가 쾰른행 열차를 타고 있던 바로 그 청년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워 한다. 그리고 크리스틴으로부터 세 명의 남편과 사별을 했다는 고백을 듣는다. 제랄드는 자신을 유혹하는 크리스틴에게서 알 수 없는 광기와 미스테리의 기운을 느끼고 자신이 네 번째 남자가 될 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빠진다.

왜 봐야 할까?

악몽, 퀴어 및 종교 를 중심으로 한 1983년 작품. 감독: Paul Verhoeven.

누구를 위한 작품인가?

이런 작품을 좋아한다면 맞을 수 있어요

이런 걸 찾는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 초자연
  • 바디 호러
  • 마녀
  • 디지털 호러

국제 제목

스페인어
El cuarto hombre
영어
The 4th Man
프랑스어
Le Quatrième Homme
독일어
Der vierte Mann
이탈리아어
Il quarto uomo
포르투갈어
O Quarto Homem
중국어
第四个男人

Similar movies

엔드 오브 데이즈
엔드 오브 데이즈1979년 뉴욕. 바티칸 교황청 창 밖으로 달 위를 질주하는 혜성이 목견 된다. 같은 날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가 태어난다. 교황청은 혜성이 달 위를 질주하는 날 사탄의 씨를 잉태할 아이가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자의 기록에 따라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교황은 믿음을 갖고 아이를 지켜주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강경파는 아이를 죽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편, 병원에서 아이를 빼돌린 '악마의 사제단'은 아이에게 독사의 피를 먹이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1999년 뉴욕. 아내와 딸을 범죄조직에게 잃은 전직 형사 케인(Jericho Cane: 아놀드 슈왈츠네거 분)은 인생을 체념한 듯 알코올에 의지해서 살고 있다. 현재 그의 신분은 사설 경호원! 경호 의뢰인을 호송하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 케인은 몸을 날려 저격범을 뒤쫓는다. 정체가 신부였던 저격범은 "곧 사탄이 나타난다!"는 말을 외치며 실신한다. 저격범의 아지트를 수색하던 중 케인은 한 여자의 사진을 발견한다.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틴! 크리스틴은 매일같이 사탄으로부터 겁탈당하는 악몽에 시달린다. 크리스틴은 케인의 보호를 받게 되며 한 추기경으로부터 크리스틴이 바로 사탄이 노리고 있는 여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사탄은 왜 그녀를 뒤쫓는 것일까? "12월 31일, 새천년이 시작되는 자정직전 사탄이 그녀를 범하게 되면 사탄은 그리스도가 자신을 가둬둔 지옥 문을 열게 될 것이며 결국 새천년을 지배하게 될 것이오." 가슴 속이 온통 증오와 복수심으로 불타는 케인은 사탄에게 좋은 사냥감이 아닐 수 없다. 12월 31일 타임 스퀘어 가든 광장. 사탄은 자신이 범할 크리스틴을 이끌고 악마의 사제단의 비밀 아지트로 들어간다. 케인은 사탄의 뒤를 쫓는다. 자정을 10여분 앞둔 순간, 크리스틴이 사탄에게 겁탈당하기 직전 마침내 인류의 운명을 놓고 케인과 사탄의 격돌이 벌어지는데.
에코에코 아자락
에코에코 아자락저주의 주술로 인해 공사장에서 H빔에 머리가 박살나는 여자의 죽음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어두운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신비로운 소녀 쿠로이 미사가 어떤 학교에 전학을 오게되는데... 그 학교를 중심으로 별모양의 장소들에서 사람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학생과 레즈비언 씬을 연출하는 담임선생이라든지, 여학생들을 희롱하는 변태 선생, 마법이나 주술에 관심이 많은 왕따 녀석... 등등 학교의 분위기 심상치 않다. 사실 쿠로이 미사는 흑마법을 쓰는 악의 세력으로부터 학교를 보호하기 위해 전학을 온 것이었는데 영화속에 나오는 주술 역시 흑마법 계통으로 악마 소환 의식이나 부두교의 주술 인형 등이 나온다. 쿠로이 미사는 학교내 누군가가 저주의 주술을 걸고 있다고 느끼고 학교를 조사하던 중에 같은 반 아이들의 마법 의식에 동참하게 되고... 시험을 보던 어느날 쿠로이 반의 13명의 아이들이 저주 주술에 걸려 학교에 갇히게 된다. 급우들이 한 명씩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며 칠판에 쓰여진 숫자가 지워지는 등... 학교에 누군가의 저주가 걸리게 된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쿠로이 미사의 마법이 학교내에서 힘이 약해지고... 마지막에 드디어 악당의 정체가 드러나며, 악당은 자신의 목적인 루시퍼를 소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