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제강점기, 집단 자살 사건 이후 흔적 없이 사라진 사이비 종교 ‘삼선도’. 사회 고발 프로그램 PD 채소연(조윤서)은 일본 나고야TV 기자 마츠다로부터 ‘피의 예언’만 남긴 채 사라진 이 종교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한 외딴 마을에서 '삼선도'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예언을 막기 위한 법사들의 봉인 의식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 마을에 도착한 취재팀은 그곳에서 이미 ‘피의 예언’이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일제강점기, 집단 자살 사건 이후 흔적 없이 사라진 사이비 종교 ‘삼선도’. 사회 고발 프로그램 PD 채소연(조윤서)은 일본 나고야TV 기자 마츠다로부터 ‘피의 예언’만 남긴 채 사라진 이 종교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한 외딴 마을에서 '삼선도'가 여전히 살아 있으며, 예언을 막기 위한 법사들의 봉인 의식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 마을에 도착한 취재팀은 그곳에서 이미 ‘피의 예언’이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카탈로그의 2026년 작품으로, 공포 톤이 분명합니다. 감독: Chae Ki-jun.
이런 작품을 좋아한다면 맞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