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est Room (2021)The morning Stella decides to take her own life, a stranger knocks at her door claiming the guest room he booked for the night. Surprised but charmed by this man who seems to know her very well, Stella decides to let him in. But when Sandro, the man who broke Stella's heart, joins them at home, this odd situation turns immediately into chaos.
Parasite (2019)전원 백수로 빈곤한 반지하에 살아가던 기택네 가족은 장남 기우가 재력가인 박 사장네 과외 교사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기택네 식구들은 신분을 위장해 박 사장네 저택의 출장 서비스직을 하나씩 차지하며 두 가족의 묘한 공생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완전히 다른 두 세계의 충돌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불러일으키며 통제 불능의 비극으로 치닫습니다.
Clickbait (2021)《클릭베이트》는 닉 브루어의 의문의 납치 사건을 통해 SNS 시대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조회수 500만이 되면 죽는다"는 기괴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그의 동생과 아내는 그를 구하기 위해 시각을 다투는 추적을 시작합니다. 매회 인물별 시점이 달라지며 정체성과 위선, 그리고 가상 세계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칩니다.
킵 와칭 (2017)그날 저녁 제이미(벨라 손)의 집에 낯선이가 찾아오면서 가족들은 큰 위험에 빠지게 된다. 가족을 지키려는 아빠(이안 그루퍼드)는 낯선 이에게 희생이 되고, 남은 가족들은 급하게 피신을 한다. 하지만 새엄마(나탈리 마르티네즈)까지 희생이 되고, 제이미와 동생 DJ(캔들러 릭스)낯선 이의 죽임을 피해 필사의 도망이 시작된다. 모든 것이 관찰되는 상황. ‘죽거나 죽여야만 끝이 나는 게임’. 과연 제이미는 죽음의 게임 속에서 동생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곡비 (2021)평범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하고 잔인한 것들을 강박적으로 행동하게 바뀌면서, 타이베이시는 갑자기 피비린내 나는 아수라장이 된다. 살인, 고문, 절단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한 젊은 커플은 이 폭력과 타락의 도가니 속에서 서로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거의 정신줄을 놓을 지경에 다다른다. 질서와 예의의 시대는 끝났다. 이 도시엔 오직 슬픔만이 남았을 뿐.
라스트 나잇 인 소호 (2021)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차일드 오브 더 나이트 (1972)A wealthy author's second wife begins to suspect that her 12-year old stepson may have murdered his mother, who mysteriously died in a bathtub accident.
카타콤: 금지된 구역 (2014)고고학자인 스칼릿(페디타 윅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대 연금술사 플라멜이 만들었다는 “철학자의 돌”을 찾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유물은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알려주는 신비한 돌이다. 곳곳의 유적지를 돌며 고대의 언어를 추적해가던 스칼릿은 파리의 지하에 있는 지하묘지 카타콤에 철학자의 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스칼릿을 비롯해 동료 고고학자 조지, 카메라맨 벤자민, 카타콤의 안내자 파피용, 파피용의 친구 수시, 등반 전문가 제드 등 6명의 일행은 미로 같은 파리의 지하 묘지로 내려가고, 그들은 잊고 싶었던 자신들의 악몽 같은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블랙 스완 (2010)뉴욕 발레단에 소속된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전직 발레리나 출신인 엄마 에리카(바바라 허쉬)의 총애를 받으며 모든 것을 발레에 바치고 있다. 예술 감독 토마스 리로이(뱅상 카셀)는 백조와 흑조라는 베스(위노나 라이더)를 새로운 시즌의 오프닝 작품 백조의 호수에서 강판시키고 니나를 발탁한다. 하지만 순수하고 나약한 백조 연기에 비해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한 니나.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은 없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미로 은근히 비교 대상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