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전기톱 학살 2: 공포의 텍사스 (1986)불량 청소년들이 텍사스로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던 중 봉고차 한대가 그들의 차를 밀어 붙인다. 장난반 진담반으로 싸움이 시작되고 봉고차에서 사람의 가죽을 쓴 사내가 전기톱을 들고 차를 난도질하고, 친구들을 불에 구워 먹는데....
본 토마호크 (2015)잔혹한 식인들의 추격! 목숨을 건 무자비한 결투가 시작된다! 커트 러셀의 공포 웨스턴 무비 서부 개척 시대. 시골의 작은 마을인 브라이트 호프에 식인종 무리가 습격해온다. 마을 보안관 프랭클린 헌트는 납치 당한 마을 주민을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하지만 상상 이상으로 잔혹한 무리를 상대로 인질을 구조하는 것은 쉽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구조가 아닌 생존이 목표가 되어버린 여정 속에서 헌트는 큰 혼란에 빠져들게 된다.
살인공창 마루타 (1992)만주에 위치한 비밀 부대, 731. 그곳에서 조선인과 중국인 포로들은 ‘마루타’라 불리며 이름조차 지워진 채 인간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소모된다. 끝없이 반복되는 실험과 죽음 속,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던 일본인 군의관은 이 지옥 같은 현실을 끝내기 위한 위험한 선택을 결심한다. 탈출과 폭로, 그리고 복수를 둘러싼 계획은 점점 거대한 비극으로 번져가고 부대 전체를 뒤흔드는 사건으로 이어진다.
마카브르 (2009)인도네시아의 신예 감독 모 브러더스가 연출하고 싱가폴의 에릭 쿠가 제작한 정통 호러. 이제 갓 결혼한 에제와 아스트리드는 여동생 라디아와 친구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난다. 그들은 어딘가 이상한 소녀 마야를 만나고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 준다. 하지만 그곳에는 피비린내 나는 하룻밤이 그들을 기다린다. 브라이언 유즈나가 재능을 인정한 모 브러더스의 첫 장편은 아시아 호러의 새로운 재능이 탄생했음을 알려준다
Shriek of the Mutilated (1974)An anthropology professor has invited his class to a remote cabin in the mountains to research the mythical Abominable Snowman. Soon after they arrive, strange events begin to befall the students, including sightings of a huge, white, furry creature.
Splatter Farm (1987)Two young twins are sent to spend time at their aunt's farm. What nobody knows is that the aunt's handyman is a psycho serial killer who dismembers his victims and stores their body parts in the barn.
텍사스 전기톱 학살 2022 (2022)텍사스의 한 유령 도시. 이곳에 생기를 불어넣겠다는 꿈을 안고 도착한 인플루언서들. 이들이 악명 높은 살인마 '살가죽 가면'과 마주친다.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속편.
악마를 보았다/Akmareul Boattda (2010)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더 퍼지: 거리의 반란 (2014)1년 전, 단 하나뿐인 아들을 잃은 뒤 복수를 위해 나선 한 남자 갑작스런 차 고장으로 거리 한복판에 갇힌 위기의 커플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집에서 무장 집단들에게 끌려 나온 모녀 오직 재미를 위해 도시를 접수한 가면을 쓴 무리들 법의 통제는 사라지고, 살인이 허락된 단 12시간 지금, 당신도 ‘퍼지데이’에 동참하라!
언더월드 (2003)우리가 모르는 수 백년동안 인간 사회의 저편에서는 두 종족간에 세력다툼이 한창이다. 귀족적이고 세련된 뱀파이어와 거칠고 야생적인 라이칸(늑대인간), 이들은 하나의 종족이 살아남을 때까지 끊임없는 암흑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아름다운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는 어느날 '마이클'(스캇 피드만)이란 인간이 라이칸에게 쫓기고 있음을 알고 지하철에서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싸움도중 마이클은 라이칸의 지배자인 루시안에게 어깨를 물리게 되고 그 뒤로부터 이상한 환상에 시달리게 된다. 늑대인간의 바이러스를 지닌 마이클의 피를 라이칸이 수혈하면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셀린느는 뱀파이어의 권력자 크라벤에게 말하지만 오히려 그녀의 말을 일축하고 만다. 불길한 예감을 떨치지 못한 셀린느는 어둠의 지배자 '빅터'를 불러내고, 사건은 더욱 커져 오히려 두 종족으로부터 쫓기게 되는데.... 그녀는 과연 어느 편에 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