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씨 3: 제네시스천생연분인 콜도와 클라라는 가족과 친구들의 축복 속 행복한 결혼식을 계획한다. 마침내 뜻깊은 결혼식 날,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성대한 피로연 파티를 즐긴다. 그러나, 피로연의 분위기가 한참 달아오르면서 두 사람의 앞에는 죽음의 먹구름이 드리우고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더 비지트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한번도 만난 적이 없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는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 집. 할머니는 두 남매에게 단 한가지 규칙만을 지킬 것을 경고한다. “절대, 밤 9시 30분 이후엔 방에서 나오지 말 것”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커트의 세상’을 운영하는 10년차 듣보 크리에이터 ‘커트’(조 키어리)는 100만 유튜버를 꿈꾸지만 조회 수는 두 자릿수를 넘긴 이력없이 늘 미미하기만 한다. 대박 낼 아이템을 찾던 그는 카풀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의 차에 탑승하는 승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더 레슨’을 기획하게 되고 높은 조회수를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이고 광기어린 라이브를 진행하게 되는데… “너도 내가 궁금하잖아” 살고 싶다면 잊지 말고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고스트 팀 원서로 룸메이트인 브래드와 세르지오가 실수로 죽은 자들을 깨워 일으켰을 때, 그들은 섹시한 아마추어 고스트 헌터인 페르난다와 힘을 합치게 된다. 그들은 곧 성적으로 흥분한 악귀도 함께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터무니없는 모험에서 한가지만은 확실하다. 누군가는 큰일날 것이다.
목숨 건 스트리밍유명 인플루언서 숀 러디는 자극적인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켜 6개월간 자숙한 후 시청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귀신의 집 체험으로 복귀를 시도한다. 실제로 사람이 많이 죽은 저택의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된 3개의 방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하룻밤 묵기로 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숀은 시청자들의 성화에 바보짓 돌림판 게임을 시작한다. 강령술을 하게 된 숀, 이후 여러 가지 불길한 징조가 포착되는데 과연 숀은 이 집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뉴질랜드에서 매년 개최되는 가면무도회에는 좀비, 마술사,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초대받은 자들만 참석할 수 있다. 다큐멘터리 촬영팀은 취재를 위해 뱀파이어들이 사는 집에 몇 달 동안 체류한다. 단, 자신들을 물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목에는 십자가를 건 채로. 무서울 것 같다고? 무도회에서 돋보이기 위해 서로 경쟁하고, 인간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투덜대는 건 그들도 마찬가지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음산한 기운의 창고 안, 좀비 영화를 찍는 촬영 현장.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자 격해진 감독과 배우들은 쉬는 시간을 갖는다. 그 순간, 어디선가 등장한 ‘진짜’ 좀비 떼들이 사람들을 하나둘씩 죽이기 시작하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이 모든 사건의 전말이 궁금한 당신,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레슬리 버논의 살인 일기한 싸이코 연쇄살인범의 제의로 그의 살인을 기획(?) 단계부터 다큐멘터리로 기록하게 된 이들의 소름끼치는 살인일기. 80년대 틴에이지 슬래셔 무비의 공식을 따르는 이 살인계획에 종지부를 찍을 사람은 ‘처녀’이다. 그러나 결국 이 다큐멘터리는 장르의 전형을 깨는 새로운 것이었는데...
트레쉬 험퍼스낯선 세계의 기묘한 노인 무리를 찍은 이 작품은, 이들의 가학적이고 원초적인 행동들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수시로 등장하는 방뇨·자위·반달리즘 등 도덕성의 한계를 넘어선 행위들을 이해하긴 쉽지 않으나, 마치 로우파이 비디오테이프 같은 느낌의 화면을 따라가다 보면 이들이 그들만의 세상에서 그들만의 유희를 즐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유희를 관찰하는 감독의 시선은, 사진작가 다이안 아버스가 피사체를 바라보던 시선과 닮았다.
언타이틀드 호러 무비인기 TV 쇼가 취소될 위기에 처하자, 6명의 배우들이 그들만의 공포 영화를 찍기로 결정한다. 그들의 허구적 작품은 그들 모두를 죽이려고 작정하고 있는 악령을 의도치 않게 소환함으로써 너무나 현실적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