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랩 (2021)근무하는 병원에서 유령을 목격한 두 의사, 특이한 실험을 하기로 의기투합한다. 죽은 뒤 떠도는 영혼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 하지만 이들의 비밀 실험은 점점 위험한 길로 접어든다. 친구 사이인 의사 글라와 위는 어느 날 ‘유령’을 목격한다. 이 사건으로 두 사람은 영혼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사후 세계를 증명하고 싶은 걷잡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점점 어긋나기 시작하는 이들의 연구실험. 결국 영혼의 세계를 알아내려는 집착과 무모한 시도는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두 사람은 우정도 소중한 사람도 잃을지 모를 위기에 내몰린다.
펄스 2: 애프터라이프 (2008)전신을 붉은 테이프와 옷으로 중무장 하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건물을 나서더니 인기척 없는 거리를 걷게 되고, 그러던 중으로 ‘무엇’을 마주하게 되더니 그만 깜짝 놀라고 마는데요. 그거야 어찌되었건, 이번에는 재와 같은 물질이 흩날리는 공간속에서 문득 정신을 차리는 한 여인의 모습으로 본론으로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렇게 무엇인가 잔뜩 이상한 공간을 탐험하던 중으로 자신의 딸아이가 사라지고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의 계속되는 추적이 있었다는 것도 잠시, 이번에는 그녀의 남편으로 보이는 한 중년 남자의 자신의 부인과 딸의 추적을 보이게 되는데요. 그런 둘의 엇갈리던 만남이 계속 되던 중으로 고장 난 화면인양 떠도는 유령과 같은 ‘무엇’들과 재로 변해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게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있게 되지만…
Ghosts vs. Aliens (2002)Horror, gag, entertainment by Keisuke Toyoshima of "Heller master Shimizu Takashi ×" "Kaidan New Ear Bag Nobuhiro" !! "Kaidanui watching me ..." and "My alien" are included.
Ghosts vs. Aliens 02 (2003)Horror, gag, and entertainment by Keisuke Toyoshima of "Heller master Shimizu Takashi ×" Kaidan New Ear Bag Nobuhiro "!" Hellstone catching out hell "and" Alien of the table "are included.
The Lost Memories of SlumberThe sun sets over the countryside leaving its inhabitants lost in nightmares masquerading as slumber. Three stories are shown, each one a twisted narrative about death and the aftermath of it.
Ecos y otros relatos asombrosos (2025)A tormented ghost and people struggling to survive in an apocalyptic world are the protagonists in this anthology of horror and science fiction stories.
Ghosts vs. Aliens 03 (2007)A two-part feature directed separately by Shimizu and his colleague Keisuke Toyoshima. Unrelated to each other, both have a common goal: to bring ghosts and aliens together in pure, referential and absurdistic delirium, including neo-Nazi specters, zombie yakuzas and nasty aliens.
The Road (1964)The road through the wood is said to be haunted; but are the ghosts from the past or the future?
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인류 종말의 초기 단계로 보이는 가까운 미래, 이미 폐쇄된 뉴욕 주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부부와 세 자녀가 맨발로 숨죽인 채 시골 마을의 식료품점을 헤맨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소리의 근원지를 파괴하러 달려오는 괴 생명체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 전 세계를 파괴해 버린 무차별적인 공격과 숨통을 조여 오는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 가족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최소화하며 위태롭게 살아간다. 숨소리조차 마음 편히 낼 수 없는 극한의 상황, 아버지 리(존 크래신스키)와 어머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은 아이들과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클로버필드 10번지 (2016)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