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5.1

바일 : 게임 오브 더 페인 (2011) · Vile

원제: Vile

2011 · Taylor Sheridan · 88분 · United States of America · Edited b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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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평범한 휴가를 즐기던 닉, 테일러, 카이, 토니는 어느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납치당한다. 그곳에는 이미 먼저 잡혀와있던 5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이내 그곳에서 탈출하려면 서로를 고문해야한다는 끔찍한 지령을 통보받는데... 탈출구가 없는 집에는 각종 고문도구가 가득하다. 주어진 시간은 22시간 뿐, 그 시간이 지나면 더 끔찍한 결과가 기다릴 것이 두려운 이들은 이내 하나둘 씩 서로를 고문하기 시작한다.

왜 봐야 할까?

Campamento, 임신 및 사디즘 를 중심으로 한 2011년 작품. 감독: Taylor Sheridan.

누구를 위한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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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자연
  • 바디 호러
  • 마녀
  • 도감

영향

  1. 1951
  2. 1963
  3. 1979
  4. 1982
  5. 1982
  6. 2011
    바일 : 게임 오브 더 페인

국제 제목

독일어
Pain
중국어
惡行
일본어
BOUND9 バウン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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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3유능한 뇌 전문 박사 린은 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병상에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 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다른 방에 잡혀있는 또 다른 인질이 미션을 모두 마칠 동안 직쏘를 살려야 한 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같은 시각, 나무 상자 안에서 깨어난 제프. 그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주어진 게임은 아들의 사고와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직쏘가 정한 규칙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는 게임을 풀 수 있는 단 두 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끝이라 생각한 순간, 또 다른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동시에 시작된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 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지 못하며,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린의 목에 걸려 있는 폭탄장치는 직쏘의 심장 모니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 직쏘의 심장이 멎거나 그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폭발해 버리게 된다. 린과 제프는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이미 또 다른 게임은 시작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