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2020)낯선 사람들과 함께 의문의 지역에 갇혀 영문도 모른 채 사냥 당하고 있는 ‘크리스탈’(베티 길핀)이 자신들을 사냥하는 주체를 밝히고, 그들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Cottage Country (2013)When Todd takes his girlfriend Cammie up to the family cottage for a reclusive proposal, the last thing he expected to be doing was dealing with was his slacker brother and his hippie girlfriend. But in this comedy of errors, Todd and Cammie, have to deal with his accidentally murdered brother in order to live happily ever after.
머신 걸 (2008)시작하자마자 피가 폭포수처럼 치솟아 쏟아지는 "머신 걸"은 농담 같은 영화다. 단지 만화 같은 상상력, 이라는 식의 수사로는 온전한 표현이 불가하다. "데드 얼라이브"류의 전형적인 스플래터 장르 자장 안에 들어가 있되 피 한 바가지와 덴푸라 국물을 섞어놓은 듯 질퍽하게 엉뚱하다. "철남" 부터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이블데드" 까지 종횡무진 인용하고 베끼다가 심지어 쇼브라더스 쿵푸 복수극과 레즈비언 영화, 일본식 특수촬영 전대물의 관습까지 버무리는 데는 도무지 당해낼 재간이 없다. 온갖 B 문화 텍스트의 혼재라 할 만한 "그라인드 하우스" 마저 "머신 걸" 이 차용한 리스트에 포함돼있다. 신체훼손의 박력도 어지간한데, 이를테면 “가루를 내주마”라고 말한 뒤 정말 실제 가루를 내버리는 식이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동생을 잃은 누나의 복수를 다루고 있다. 이야기에 관성을 주는 요소 역시 복수라는 주제다. 이 세계 안에선 모두가 복수를 하려 한다. 복수심에 잠식되고 분노에 치를 떨어 팔을 튀기고 목을 자르고 얼굴을 박살낸다. 영화는 복수의 무의미함을 역설해내지만, 그렇다고 그 내연이 진솔해보이지는 않는다. 완성도 높은 특수효과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드라마를 원하는 관객이라면 실의에 빠질 수도 있을 만큼 거대한 농담이지만, 거부하기 힘든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허지웅)
내 여자친구는 뱀파이어 (2008)응급구조요원인 잭은 거리에서 기억을 잃은 피투성이의 여자를 구조하게 된 후, 병원에 가기 싫다는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서 돌보게 된다. 잭의 동료는 어딘가 행동이 이상한 그녀가 마약 중독이라며 의심하지만, 잭은 그녀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점점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잭은 그녀가 마약이 아닌 다른 것에 중독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경악하게 되는데... (바다공원님 제공)
딜런 독 : 죽음의 밤 (2011)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 등 괴물들이 들끓는 도시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 사건을 맡은 사립탐정 딜런은 좀비 파트너와 함께 단서를 찾기 시작하지만 범인으로 지목된 늑대인간 소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사건은 점점 꼬여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살인사건 아래 파묻힌 또 다른 음모를 알아차린 그는 세상에 어둠과 죽음을 불러들이는 ‘벨리알의 심장’을 알게 되는데… '벨리알의 심장'은 무엇이며, 이를 노리는 자는 누구인가?
Krocodylus (2000)A sleazy producer develops a concept he dubs "blood surfing" -- tossing bloody fish remains into the water to lure sharks and then surfing through the animals as they chomp about. Along with his camerawoman, the producer brings two thrill-seeking surfers to the coast of Florida to capture some gnarly footage. But, as they blood surf, they encounter something even more deadly: a colossal prehistoric crocodile intent on devouring them.
뱀파이어 (1998)A vampire hunter in southern California discovers that his son has been murdered by a gang of the undead and thus goes on a quest for revenge.
High on the Hog (2019)With a potent strain of pot sweeping the City, DTA agents attempt to infiltrate a small town farming operation that has a strong leader and interesting family members.
Who Cares (1989)Tough female cops tussle with Hong Kong Triad societies and also a recently resurrected hopping vampire. Chaos reigns.
Le Réserviste (2012)Soldier Joseph Danton returns to his native village after five years away. Welcomed by his uncle Gérard, who raised him, he rediscovers the joys of outdoor life and gradually regains his zest fo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