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터가이스트 (1982)두 아이와 부부가 살고 있는 평범한 한 가정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갑자기 집에 있는 가구와 물건들이 저절로 움직이는 초자연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가족들은 이런 현상이 TV와 교신하는 막내딸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내고는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날 집앞의 나무가 움직이고 천둥이 치면서 집기류가 난동을 부리는 와중에 막내딸이 실종된다. 가족들은 초심리학자를 초대하여 막내딸을 찾지만 텔레비젼에서 도와달라는 소리만 들릴뿐 초심리학자도 원인을 찾아내지 못한다. 단지 그 집터가 원래 공동묘지엿다는 사실만 밝혀진다.
커버 없음무서운 영화 4 (2006)패러디의 끝은 어디인가? 박스오피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작품 중에서도 명장면 명대사만 골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첨가해 탄생한 무서운 영화가 벌써 4회를 맞았다. 이번에는 ‘소우’, ‘그루지’, ‘브로크백 마운틴’, ‘우주전쟁’. ‘빌리지’등을 패러디해 유쾌 상쾌 통쾌한 해학을 선사한다. 전편의 가슴 아픈 과거를 간직한 채, 가정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된 ‘신디 캠벨’은 크레인 운전기사로 일하는 ‘톰 라이언’에게 첫눈에 반한다. 급작스런 외계군단의 침공으로 도시가 아수라장이 된 가운데, 억울하게 죽어 지구를 떠돈다는 한 꼬마 아이의 영혼으로부터 침공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신디는 우연히 만난 옛친구, 브렌다와 함께 외딴 마을에 숨어든다. 트라이포드가 지구인의 목을 조여오면서, 미국 대통령은 비밀병기를 소개하며 반격을 약속하지만, UN을 ‘언’으로 읽으며 무식함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신디는 베일에 싸인 마을에서 꼬마의 영혼을 달래고 외계인의 침공을 중단시킬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더 퓨너럴 홈 (2021)Bernardo is an undertaker. He runs his mortuary business in the same house where he resides. In the front, he has his clients. And in the back, his dysfunctional family lives amongst coffins, wreaths, and the mischievous but nonviolent ghosts that visit on a daily basis. But when a malevolent entity enters the scene, it wreaks havoc on the already fractured household.
마마 (2013)절망에 빠진 한 아버지가 두 어린 딸을 데리고 외딴 오두막으로 도망치고, 그곳에서 한 유령 같은 존재가 그를 죽이고 아이들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5년 후, 삼촌과 그의 연인이 아이들을 구조하여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해 양육권을 얻습니다. 하지만 그 무시무시한 영혼은 새 집까지 아이들을 따라와, 자신에게서 아이들을 떼어놓으려는 자는 누구든 파멸시킬 준비를 합니다.
크림슨 피크 (2015)유령을 볼 수 있는 소설가 지망생 이디스는 상류사회에서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으며, 글쓰기 외의 다른 것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영국 귀족 토마스를 만나게 되고, 둘은 순식간에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아버지 카터의 만류에도 불구, 이디스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 영국으로 향한다. 아름답지만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저택 크림슨 피크와 토마스의 누나 루실이 그들을 맞이한다. 이디스는 낯선 곳에 적응하려 하지만, 실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존재들과 악몽 같은 환영을 마주하게 되고, 그녀 주변의 모든 것에 의문을 갖게 되는데…
1922 (2017)아내를 살해했다는 고백의 편지를 쓰는 농부. 하지만 그건 서두일 뿐이다. 그의 펜 끝에서 죄의식과 원한이 빚은 공포가 번져 나온다. 스티븐 킹의 동명 중편소설 원작.
노크 소리가 두번 울릴 때 (2017)아이를 훔쳐간다는 무시무시한 전설 속 마녀를 깨워버린 10대 소녀. 이제 의지할 사람은 9년간 얼굴 한 번 못 보고 살았던 엄마뿐이다. 거짓소문을 퍼뜨려 친구를 자살로 몬 소녀가 헛것에 시달리다 자신을 버린 엄마와 함께 살면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다는 공포영화
웬 더 라이츠 웬트 아웃 (2012)반항기 있는 10대 소녀 샐리와 그의 가족은 영국의 작은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된다. 샐리는 새로운 집이 마음에 들지 않으며, 집에서 알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를 부모에게 이야기를 해도 부모들은 샐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 점점 이상한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하면서 부모들에게도 일들이 벌어 지게 되면서 악령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러나, 가족에게 이사를 하기 위하여 넉넉한 형편이 아니기에 쉽게 이사를 못하게 되고 샐리의 아버지는 귀신의 존재로 사람들에게 관광시켜 그 돈으로 이사를 갈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 샐리와 가족들은 예전 마을에서 벌어진 무서운 사건에 대한 일을 알게 되고 집안의 악령을 쫒기 위하여 영매술사, 신부등에게 요청을 하게 되는데...
노 이스케이프 룸 (2018)A father and daughter check out a small town escape room and discover there is something sinister about the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