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6.1

강시: 리거모티스 (2013) · 殭屍

원제: 殭屍 / Rigor Mortis

2013 · Juno Mak · 105분 · Hong Kong · Edited by 1

활동을 저장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시청함
0
보고 싶음
0
평가
0
평균 평점
즐겨찾기
0

줄거리

80년대 에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끌던 배우 전소호(전소호 역)는 영화계에서 점점 소외당하고 대중들에게 잊혀지면서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실의에 빠진 나날을 보내던 중 사람이 살지 않았던 흉가로 이사를 가게 된다. 점점 삶에 의욕을 잃게 된 소호는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 어느 여자아이가 강간을 당하고 자살한 자리에서 똑같이 목을 맨다. 하지만 때마침 퇴마사 우씨(진우 역)가 나타나 그의 목숨을 구해주고, 그때부터 소호는 귀신의 환영을 보게 된다. 한편, 퇴마사 우씨는 소호의 아파트 건물에서 강시와 처녀귀신의 움직임을 느끼게 되는데…

왜 봐야 할까?

Acción, 드라마 및 유령 를 중심으로 한 2013년 작품. 감독: Juno Mak.

누구를 위한 작품인가?

이런 걸 찾는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 바디 호러
  • 도감
  • 디지털 호러
  • 트루 크라임

국제 제목

독일어
Rigor Mortis - Leichenstarre
이탈리아어
Il cacciatore di vampiri

Similar movies

퍼펙트 크리처
퍼펙트 크리처유럽전역이 300년동안 전염병에 신음한다. 페스트 5백만명, 천연두 6천만명, 인플루엔자 2억명 사망. 유전학을 실험하면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예상치 못한 연금술사들의 실험에서 비롯되어진 것이다. 그러나 그 와중에 하나의 기적이 생기는데 새로운 존재의 창조가 이루어진다. 그것은 바로 '노스페라투(Nosferatu)' 또는 뱀파이어라고 불리우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뱀파이어를 괴물이 아닌 인간진화의 형태로 받아들인 후, 그들 형제들(Brotherhood) 자체는 종교가 되고 과학이 된다. 성직자단 Brotherhood는 전염병과 독감으로 부터 인류를 구원하게 된다. 그리하여 인류와 형제들은 300년간 조화로운 공존의 길을 걷고 있다. 100년 전. 자연발생이 아니라 우연히 인간의 몸을 통하여 출산된 '사일러스'와 '에드가'는 그들 종족의 미래를 담보한다. 형제들 즉 교단은 인간에게 봉사하는 것을 모토로 하며 종교와 전염병의 예방과 치료에 힘을 쓰며 인간에게 존경을 받는다. 그러나 교단은 '에드가'를 통하여 70년 이상 태어나지 않는 형제들의 후대를 자신들이 탄생시킬 계획을 꾸미다가 에드가는 사람을 습격해서 피를 얻는 살인마로 화하게 된다. 이를 은폐하려는 교단, 평화로운 공존을 위하여 막으려는 사일러스 인간에게 봉사만 하는 외롭고 힘든 길을 원하지 않는 에드가는 자신이 새로운 전염병의 숙주가 되어서 세상을 변하시키려고 한다. 결국 절반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나타나는 우연. 새로운 질병으로 인해 우연히 나타난 종족의 첫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