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끔찍했던 그 일이 있은 지 14년 뒤, 감옥을 나온 삼촌과 그를 다시 만난 조카가 부잣집 여성을 납치한다. 몸값을 뜯어내 한탕 하려는 것. 하지만 여자의 아버지가 은퇴한 베테랑 경찰을 고용하면서 일이 단단히 꼬이기 시작한다.
끔찍했던 그 일이 있은 지 14년 뒤, 감옥을 나온 삼촌과 그를 다시 만난 조카가 부잣집 여성을 납치한다. 몸값을 뜯어내 한탕 하려는 것. 하지만 여자의 아버지가 은퇴한 베테랑 경찰을 고용하면서 일이 단단히 꼬이기 시작한다.
범죄 및 서스펜스 를 중심으로 한 2018년 작품. 감독: K. M. Sar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