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널 지켜주지 않아 (2023)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한 여인에게 들이닥친 외계 생명체.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외계인의 공격에 맞서 싸우는 그녀는 지우고 싶은 과거와 마주한다.
헨리: 연쇄 살인자의 초상 (1986)마약이나 파는 조무라기 건달 오티스는 여동생 베키와 살고 있다. 어느날 오티스의 감옥동료이자 떠돌이 노동자인 헨리가 찾아 온다. 베키는 자신을 학대하는 오빠와 비교해 자상하게 대해주는 헨리에게 이상하게도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사실 헨리는 살인마였고, 오티스 역시 헨리의 연쇄살인 행렬에 가담하게 된다. 그가 왜 살인을 일상적으로 저지르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미국 하층 사회를 살아가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니면 어릴때 받은 성적인 상처 때문인지 확실치 않다.이 사실을 모르고 점점 헨리에게 빠져들던 베키는 자신을 강간하려던 오티스를 죽인 헨리와 함께 도망을 친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이 자신의 파멸로 향하는 길임을 모른 채...
울브스 앳 더 도어 (2016)교외의 묻지마 살인사건이 벌어지던 그때. 한적한 주택가에서는 애비(엘리자베스 헨스트리지)와 친구들이 그녀의 송별 파티를 위해 모여있었다. 떠들석한 파티를 끝낸 후 저마다 시간을 갖는 친구들. 그때 그들이 모인 집에 낯선 자들이 나타나 문을 두드리지만, 술에 취한 그들은 애비를 제외하고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씩 사라지는 주택의 그림자. 뒤늦게 애비와 쉐런이 그 사실을 눈치채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상황이 되어버렸다. 늦은 밤, 교외에서 벌어지는 묻지마 살인사건. 과연 애비와 친구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My Neighbor Wants Me Dead (2019)The Tenant continuously fails to escape his deadly apartment within a 5 minute time limit as his blood-thirsty neighbor threatens him from behind the front door.
The Vizconde Massacre: God, Help Us! (1993)A gruesome look into the infamous and seemingly neverending 1991 Vizconde murder case in the Philippines where a woman, her teen daughter, and a 6-year-old were all viciously stabbed to death while the husband was away in America on business.
컨저링 (2013)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물론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가족은 그 집에서 겪은 일이 너무 무서워서 한 마디라도 외부에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었다. 지금까지는…
컨저링 2 (2016)1977년 영국 엔필드. 엄마 페기와 네 남매가 살고 있는 가족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난다. 일명 폴터가이스트 유령. 벽을 두드리는 소리, 사악한 목소리, 유령은 밤마다 가구와 물건들, 심지어 아이들까지 공중에 띄우는 등 기이한 일들을 일으킨다. 결국 교회의 요청을 받은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의 집을 찾아가 사건을 조사한다. 그러나 워렌 부부는 그 집에서 예상보다 더욱 엄청난 상대를 만나게 되고, 워렌 부부의 목숨까지 위협받는데…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2021)1981년, 미국 역사상 최초로 잔혹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악마가 살해하도록 시켰다고 주장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다. 그리고 사건의 배후에는 악마에게 빙의된 소년이 있다. 살인사건의 범인은 인간인가 악마인가…
겟 아웃 (2017)크리스와 그의 여자친구 로즈는 주말을 맞아 로즈의 부모님 집을 방문한다. 가족들의 과한 친절이 그저 딸이 흑인 남자친구를 데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크리스. 하지만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상한 점을 한 두가지씩 발견하는데... 그가 상상도 못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