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기괴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눈 앞에서 목숨을 끊는 환자를 목격한 정신과 의사 ‘로즈’. 그날 이후로 ‘로즈’의 일상에 설명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일상을 덮친 공포에 발버둥치던 ‘로즈’는 이전에도 자신과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 모두 끔찍한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로즈는 잊고 싶던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커스드엘리와 지미 남매는 밤늦게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구조 과정에서 정체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다. 지미는 괴물이 늑대인간처럼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지미는 인터넷과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던 중 자신들을 공격한 괴물이 늑대인간이며, 괴물에게 상처를 입은 자기들 남매 역시 전염되었다는 것을 확신한다.
노로이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일본 공포 영화. 괴담 작가 코바야시가 이상한 사건을 취재하다가 집에 화제가 나면서, 그의 아내가 불에 타 죽게 된다. 바로 그 날 '노로이'라는 제목의 한 편의 비디오 테이프가 발견되는데..
귀수동화저주에 걸려 낮에는 사람으로, 그리고 밤에는 머리와 몸이 분리된 채 살과 피를 사냥하는 크라슈로 변하게 된 소녀 ‘사이‘. 그리고 크라슈를 없애야만 하는 ‘저드‘와 비밀을 알고 그녀를 지키려는 ‘노이‘. 세 청춘 남녀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
Bhool BhulaiyaaNRI Siddharth Chaturvedi and his wife Avni return to Siddharth's family's ancestral Varanasi palace while disregarding warnings of a curse and paranormal phenomena. Soon enough, inexplicable events begin occuring, which forces Siddharth to consult the eccentric psychiatrist Aditya Shrivastav to help solve the mystery.
서버번 고딕명문대 경영학 대학원을 졸업 한 레이먼드 (매튜 그레이 구 블러)는 취직이 안되어 고향집으로 내려 오게된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인종 차별 주의자 전직 운동 선수 아버지와 호들갑스런 어머니뿐. 어느날 그의 집 뒷마당에서 일하던 멕시코인 일꾼들이 사라지는 일이 생기자. 아버지는 레이먼드로 하여금 뒷마당을 정리하라고한다 그때 나타난 멕시코인 일꾼, 그는 레이먼드의 집이 저주 받았다는 말과 함께 도망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그즈음 어린 시절 이후로 보이지 않던 유령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한 레이먼드는 뒷마당에서 작은 관을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그 관이 오래전 이 집에 살았던 소녀의 관이라는 것과 지금 나타나는 유령이 그 소녀임을 알게되는데...
마법의 제왕메탈 음악을 듣는 것 외에 뚜렷한 목표나 계획이 없는 조. 이런 그를 못마땅해 하던 여자 친구 베스에게 실연을 당한다. 가슴아파하는 조를 본 친구 에릭과 헝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라이브 롤플레잉 게임장에 조를 데려가 기분 전환할 것을 권유한다. 그곳은 참가자들이 중세 기사, 마법사, 요정 분장을 하고 가짜 검과 무기를 들고 실제 게임의 시나리오대로 게임을 즐기는 장소다. 조는 어느새 전투를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친구들과 함께 라이브 롤플레잉 게임을 즐긴다. 한편 마법사 역할의 에릭이 인터넷에서 우연히 구한 마법서로 주문을 외우다가 실수로 진짜 악마 서큐버스를 소환해 버리고 마는데...
슈퍼스티션1692년에 죽음에 처했던 마녀는 그녀의 박해자들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그로부터 300년 후인 현재로 돌아와 그들의 자손을 처벌한다는 상큼한 내용. 삼백년 전 악마의 세상을 만들려다 저주만을 남긴 채 마을 목사에 의해 수장된 악마 루시퍼가 되살아나 연쇄 살인 사건을 저지른다. 루시퍼의 환생 아무도 믿지 않는 이 사실을 알게 된 교구 목사는 악마와 대결하여 그를 다시 수장시키지만 자신도 결국은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고 만다. 얼핏 종교적인 색채를 담고 있는 것 같지만 중세로부터 전해 오는 미신을 소재로 다뤄 다소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종교적 의미가 없는 영화이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짜임새 있는 구성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주는 이 영화의 매력은 "터미네이터"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라스트 장면이다. 교구 목사에 의해 다시 수장되는 악마의 손이 튀어나와 목사의 다리를 끌고 들어가는 장면은 안도의 숨을 쉬고 있던 관객들을 경악케 한다. 깜짝쇼나 기괴한 분장에서 스릴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시시하게 느껴질지 모르나 한번쯤 공포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는 제격이다.
Bad BenTom Riley thought he was getting the deal of a lifetime when he bought a house below market value at a Sheriff's sale. He invested every penny he had with the plan of flipping the home for a profit. Once he owned it, however, he noticed strange happenings, all of which were captured on 21 Surveillance Cameras located throughout the home inside and out. At first, he thought people were breaking in, but he soon realized he was dealing with something Paranormal.
ClownadoCursed demonic circus clowns set out on a vengeful massacre using tornadoes. A stripper, Elvis impersonator, truck driver, teen runaway, and a dude get caught in the supernatural battle between femme fatal and the boss clown from h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