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7.2

더 메뉴 (2022) · The Menu

원제: The Menu

2022 · Mark Mylod · 107분 · United States of America · Edited b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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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커플인 마고와 타일러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셰프, 슬로윅의 초청을 받아 어느 외딴섬 레스토랑의 저녁 식사에 참석하게 된다. 평소 슬로윅을 존경해왔던 타일러는 들뜬 마음으로 여러 유명인사들과 함께 섬으로 출발하는 배에 탑승한다. 레스토랑에 도착한 손님들은 슬로윅의 화려한 환대에 탄성을 자아낸다. 하지만 ‘음식은 또 다른 예술’이라는 슬로윅의 기괴한 집착에, 좋았던 분위기는 점차 이상한 방향으로 흐른다. 뭔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마고는 이의를 제기하려 하지만, 이미 슬로윅의 음식에 푹 빠져버린 타일러에게 그녀의 제안은 안중에도 없다. 그런 와중에 슬로윅의 기괴한 집착은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왜 봐야 할까?

호러 코미디, 대학살 및 Obsesión 를 중심으로 한 2022년 작품. 감독: Mark Mylod.

누구를 위한 작품인가?

이런 걸 찾는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 초자연
  • 바디 호러
  • 마녀
  • 도감

돋보이는 점

  • 커뮤니티 평점3.5 /5

서사 곡선

  1. 시작
  2. 중반
  3. 결말

국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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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星饗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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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

  1. ElSeñorBarbas 님이 평점을 남겼습니다 ★ 3.5

  2. Nui 님이 평점을 남겼습니다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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