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1994)심령술에 빠져 노후를 보내고 있는 드루쎄 부인(키르스텐 롤페스)은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상습적으로 병원에 입원한다. 어느날 그녀는 병원에 어린 소녀 메리의 영혼이 떠돌고 있음을 느끼고 메리의 억울한 죽음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다. 메리의 죽음은 의사 헬머(에른스트 휴고 예어가르트)의 의료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헬머는 자신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수술 기록을 없애려 한다. 그러던 어느날 보건 장관이 병원의 감사를 나오면서 헬머 뿐 아니라 킹덤의 행정을 맡고 있는 모즈거드 박사 등 병원 의료진들은 긴장한다. 한편 주디스는 전 애인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고 뱃 속의 태아는 비정상적인 속도로 자라난다. 죽은 메리의 영혼은 점점 더 자주 출몰하고 병원 전체의 묵은 비리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브레인스캔 (1994)16살의 마이클(Michael: 에드워드 펄롱 분)은 유일한 친구인 카일(Kyle: 제이미 마쉬 분)과 공포영화를 보는 것과 짝사랑하는 옆집 소녀 킴벌리(Kimberly: 에이미 하그리브스 분)를 지켜보는 일만이 유일한 낙이다. 그런 마이클에게 어느날 가상 현실 체험 게임이 담긴 CD-ROM디스크가 배달된다. 열성적인 호러물 팬인 마이클은 호기심은 갖지만 그다지 믿지는 않는다. 킴벌리네 정원에서 파티가 벌어진 날, 마이클은 혼자 게임을 시작한다. 브레인 스캔이라는 타이틀이 떠오르면서 음산한 음악과 함께 게임에 빨려 들어간 마이클은 어느새 자신이 어둡고 한적한 어느집 정원에 서 있음을 깨닫는다. 마이클은 위에서 들리는 명령에 따라 조용히 집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주방에서 부엌칼을 들고 천천히 발소리를 죽이며 계단을 올라 사내가 잠든 침실문 앞에 선다. 가슴은 두근거리고 칼을 쥔 손엔 땀이 흥건하다. 천천히 사내에게 다가간 마이클은 사정없이 칼을 휘두르고 전리품으로 발목을 잘라 집을 빠져나온다.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어 게임의 시작지점으로 돌아온 마이클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흥분으로 가슴이 뛴다. 그러나 그 흥분도 잠시. 다음날 TV뉴스는 살인사건을 보도한다. 바로 마이클이 가상 현실게임을 한 그 정원, 그 집, 그 사내. 그리고 냉장고엔 전리품인 발목까지 있다. 마이클은 순식간에 충격과 공포로 얼어붙는다. 다시 두번째 CD가 도착하고 마이클은 내팽개치지만 브레인 스캔의 조정자이자 게임의 화신인 드릭스터가 모습을 드러내어 목격자가 있음을 알려주며 두번째 게임을 하도록 종용한다.
Cucuy: The Boogeyman (2018)When children start disappearing, a rebellious teen under house arrest starts to suspect that a legendary evil, a boogeyman known as the Cucuy, might be responsible.
홍콩 레옹 (1995)신구의 어느날 밤, 홍콩 레옹(주성치 분)은 귀신을 쫓기위해 애쓰던 중 우연히 건물 옥상에서 날뛰던 이씨 부부가 땅으로 떨어져 추락사한다. 한을 품고 숨이 끊긴 두사람. 홍콩레옹이 자신들을 죽였다고 믿고 회혼야에 돌아올 것을 다짐한다. 회혼야. 즉 혼이 돌아오는 밤이 되면 억울하게 한을 품고 죽은 귀신들이 다시 돌아오는 날이다. 홍콩레옹은 귀신들을 물리치기 위해 미궁에 빠진 신구에서의 잇단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보안대와 함께 작업에 나선다. 결국 홍콩 레옹은 이씨부부의 원한을 풀어 저승으로 돌려보낸다. 아직 귀신을 구분할 줄 모르는 보안대를 교육키기 위해 홍콩레옹은 여러 작업에 나서고, 홍콩레옹의 능력에 반한 이웃집의 아군은 홍콩레옹을 사랑하게 된다. 홍콩 레옹은 이씨부부의 증언으로 그들의 아들과 며느리가 그들을 해친 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씨부부의 극락왕생을 위해 아들 부부를 쫓아낸다. 이에 충격을 받은 아들은 실수로 건물에서 떨어져 죽게되고, 며느리 또한 살고싶지 않다며 자살한다. 홍콩레옹에 또다시 보복을 다짐하며 회혼야를 기다린다. 드디어 다가온 회혼야. 보안대의 노력은 무위로 끝나고, 이제 혼자남은 홍콩레옹. 그러나 홍콩 레옹이 혼귀에 밀려 위기일발일 때 혼귀의 어머니와 아들이 나타나 혼귀를 막아주는데..
섀도우 (1982)세계적인 미스테리 작가 피터 닐의 신작 ‘어둠속의 기도’의 뜻을 오해한 범인에 의해 연쇄살인이 발생한다. 타락한 인간들을 없애겠다는 범인의 예고대로 동성연예자, 매춘부 등이 끔찍하게 죽어간다. 피터는 자신의 추리로 범인을 잡아내지만 그 범인이 죽은 후에도 살인은 멈추지 않는다. 제르마니 경감이 인터폴의 도움을 받아 진범을 찾아내는데 그 진범은 다름 아닌...
인류종말 - 그 후 (2019)전염병이 전 세계를 뒤덮은 가운데, 독일에서 안전지역은 단 두 곳뿐이다. 그 중 감염자를 즉시 사살하는 도시, 바이마르에 사는 ‘비비’는 동생을 구하지 못했던 죄책감에 고통받다 무작정 다른 도시로 가는 기차에 오른다. 그곳에서 우연히 ‘에바’와 마주치게 된 ‘비비’는 그녀와 함께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좀비 떼를 피해 도망치게 되는데…
Zombies! Zombies! Zombies! (2008)A drug experiment gone wrong produces a league of blood-thirsty zombies. It is up to a small band of exotic dancers trapped in a gentleman's club to fight back. Together they must rely on their wits and skills to survive the night, and pray that they don't become victims of the flesh-eating zombies!
테이크 쉘터 (2011)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 커티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시작된 악몽은 평온했던 그의 일상을 뒤흔든다. 거대한 폭풍이 밀려오는 악몽은 현실 깊숙이 침투해 커티스를 괴롭히고, 그의 이상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사만다와 동료들은 그를 외면하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커티스는 폭풍으로부터 가족을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뒷마당에 방공호를 짓기 시작하는데…
베이컨시 2 (2008)아그네스 브루크너('머더 바이 넘버') 주연의 이 섬뜩한 '베이컨시'의 프리퀄에서 스미스 씨와 그의 공포의 호텔의 시작을 경험해보자. 칼렙과 그의 섹시한 새 약혼녀 제시카, 그리고 빈정대는 그의 제일 친한 친구 태너는 딱딱한 침대와 촌스러운 인테리어를 예상하면서 메도우 뷰 인에 투숙한다. 그들은 이곳이 그저 외진 곳에 있는 모텔이 아니라 투숙객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인하면서 그 장면을 찍어 돈을 버는 덫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쫓고 쫓기는 죽음의 게임에 휘말려든 세 젊은이는 이제 생존을 위해 싸워야만 한다.
스터 오브 에코 (1999)톰 위츠키는 아내 매기 그리고 다섯 살 난 아들 제이크와 시카고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러나 이들의 평안한 일상은 톰이 단 한번의 최면에 걸리면서 깨어지고 만다. 이웃집 파티에서 톰의 처제 리사는 그에게 최면을 걸고 톰은 보통사람은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계에 눈을 뜬다. 톰은 무시무시한 환영을 경험하게 되고 초자연의 미스테리한 세계에서 허우적거리게 된다. 한 여자아이의 환영으로 괴로워하던 톰은 어느날 아들 제이크가 초자연적인 존재와 교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톰은 지금까지의 평온한 일상을 버리고 자신과 아들에게 보이는 환영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고심한다. 그리고 톰은 그 초자연적인 존재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하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최면에 빠져들기로 결심한다. 다시 최면에 빠져든 상태에서 톰은 '땅을 파라'는 지시를 받게 되고. 지하실 바닥을 허물던 그는 무너져 내리는 벽돌 더미 속에서 마침내 그 초자연적인 존재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데.
피어싱 (2019)갓 태어난 딸, 사랑스러운 아내와 함께 단란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가고 있는 ‘리드’. 어릴 적 트라우마로 순간순간 솟구치는 살인 충동을 억누르기 힘들어지자 혹시 모를 위험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계획한다. 얼음송곳, 밧줄을 준비해 출장을 간 ‘리드’는 완벽한 예행연습 후 타깃으로 직업여성 ‘재키’를 부르는데… 자살 충동을 느끼며 살아가는 ‘재키’는 자신을 찾은 고객 ‘리드’에게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그가 자신을 죽이려는 계획을 알게 되고 묘한 공포와 희열을 느낀다.
닥터 모로의 DNA (1996)유엔 평화봉사단인 더글라스(데이빗 튤리스 분)는 공무 수행차 남태평양 자바해 상공을 비행하다가 추락한다. 더글라스는 항해 중이던 몽고메리(발 킬머 분)란 과학자에게 구조되고 조난 사실을 알리기 위해 그들을 따라 낯선 열대섬에 상륙한다. 섬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유전학자 모로 박사(마론 브란도 분)가 살고 있었다. 더글라스는 그의 딸 아이사(페루자 벌크 분)를 만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용모에 매혹된다. 그런데, 그날 밤 몽고메리는 더글라스를 방에 가둬버린다.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더글라스는 섬을 조사하기로 결심한다.
디스어포인트먼트 룸 (2016)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시골로 내려온 ‘데이나’. 집 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기척과 환영에 휩싸이다가‘비밀의 방’을 발견하게 된다. ‘데이나’는 무엇인가에 홀린 듯 닫혀있던 ‘비밀의 방’을 열게 되고, 잔혹한 죽음의 저주가 시작된다!
매니악 캅 3: 죽음의 뱃지 (1992)뉴욕시 경찰이었던 매트 코델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그에게 원한을 가졌던 죄수들에 의해 처참히 살해된다.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고 죽음으로 까지 몰고가게 한 부패한 경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부활한 그는 동료인 맥키니가 그의 명예를 회복시켜줌으로써 죽음의 안식을 되찾는다. 그러나 휴간이라는 사교집단의 무당이 코델을 불러내면서 공포는 다시 시작되는데, 그때 맥키니의 동료 케이티가 마약 중독자의 인질극에 투입되었다가 인질을 죽이고 자신도 부상을 당해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특종을 노린 기자들이 케이티가 죄없는 인질을 죽인 점만 기사화시켜 사건을 왜곡시키자 코델은 케이티의 복수를 해주고 그녀를 자기의 세계로 데려가려 한다.
환타즘 (1979)'톨맨'이라는 다차원의 악마가 미국을 돌아다니며 크고 작은 마을에 이유없는 죽음과 파괴를 뿌리고 다니는데 그 와중에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오게 됐고..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형의 시신을 가지고 가는데 그걸 주인공이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인랜드 엠파이어 (2006)금발의 헐리우드 스타, 니키 그레이스는 새 영화에 캐스팅 되길 기대하고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이사온 한 폴란드 아주머니가 인사를 한다며 니키의 집을 방문해서 니키가 기다리던 새 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예언하듯 말한다. 예언대로 주인공으로 발탁된 니키는 기쁨에 그지 없다. 영화 제작이 진행되면서 이 영화가 폴란드의 단편 영화 <47>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며, 원작의 두 주연 배우가 비참하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니키와 그녀의 상대 남자 배우 데본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대사를 말하듯 대화를 주고받고, 대화하듯 대사를 주고 받다가 서로의 감정에 빨려 들어가게 되지만, 폴란드 원작 주인공 남녀 배우들의 피살 원인이 넘지 말아야 했던 어떤 감정의 선 때문임을 알게 된다. 그 후 그들은 점점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하는데...
하드 셸, 소프트 셸 (2005)Az works for an oyster farmer in Sète. He knows oysters by heart, he opens them by the hundreds. In one of them, Az decides to hide a ring, to ask his girlfriend Jess to marry him. She doesn't say yes. Fortunately, his band of friends are ready to do anything to help him get his head out of the water.
더 워먼 (2011)잔인하기로 유명한 야만부족 출신인 한 젊은 여인의 마지막 남은 가족들은 경찰과의 싸움에서 모두 목숨을 잃고 그녀마저 심한 부상을 당한다. 정신이 깨어난 그녀, 한 평범해 보이는 가족들에게 사로 잡혀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처음 문명인을 접해본 그녀에게 무시무시한 교화가 시작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노로이 (2005)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일본 공포 영화. 괴담 작가 코바야시가 이상한 사건을 취재하다가 집에 화제가 나면서, 그의 아내가 불에 타 죽게 된다. 바로 그 날 '노로이'라는 제목의 한 편의 비디오 테이프가 발견되는데..
톡식 샤크 (2017)A tropical singles retreat takes a terrifying turn when guests realize a poisonous shark is infesting the surrounding water. Not only will it rip apart its victims, but it also uses projectile acid to hunt - in and out of the water.
Come and Learn with Pibby! (2021)Pibby is ripped out of her safe, preschool world and thrown into unknøwn lands. She has to grow up, 💜LEARN💜, and become a b∆dass to stop the cartoon A₱⊙C⋀L¥⍴$∑//////////////////////
괴담 (1965)고이즈미 야쿠모의 괴기담 중에서 4편의 에피소드를 영상으로 옮긴 옴니버스 영화. 출세를 위해 아내를 버리고 떠났던 무사(‘흑발’), 눈보라 속에서 설녀를 만나 목숨을 건진 청년(‘설녀’), 귀신을 피하기 위해 불경을 몸에 써넣는 맹인 악사(‘귀 없는 호이치’), 찻잔 속에서 기묘한 얼굴을 본 무사(‘찻잔 속’)의 이야기가 오싹한 공포와 함께 펼쳐진다. 환상적인 색채와 표현적인 세트를 이용한 뛰어난 미술과 촬영이 돋보이며, 다케미쓰 도루의 실험적인 음악 또한 탁월하다. 에 이어 두 번째로 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A Nasty Piece of Work (2019)A mid-level corporate employee finds out he’s not getting the Christmas bonus he was expecting, but his boss invites him to earn a promotion by beating his professional rival in a violent competition.
킬러조 (2011)생명보험금을 위해 엄마의 죽음을 바라는 가족. 엄마의 죽음을 위해 돈 대신 담보로 잡힌 매혹적인 여동생. 그리고 매혹적인 여동생을 위해 살인을 청부 받고 주변 모든 것을 파괴하는 킬러조까지. 지금부터 한 치 앞을 내가 볼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캄포스 (2016)영어 캠프의 선발대로 스페인의 외딴 마을을 찾은 4명의 남녀는 어딘지 모르게 스산한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느낀다 그 날 밤, 낡은 저택의 지하실에서 무언가를 찾던 안토니오는 급작스런 광기와 분노를 일으키며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공격하고 당황한 일행들은 황급히 저택에서 도망쳐 나온다. 한 숨 돌리려는 순간, 일행 중 한 명인 미셸이 갑자기 피를 토하며 분노에 가득 찬 무차별 공격을 시작한다 별다른 이상징후 없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분노 바이러스는 곧 마을 전체로 퍼지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크리스티와 윌은 저택으로 돌아와 출입문을 폐쇄하는데…
엑소시스트 : 더 하우스 (2017)일가족을 살해한 뒤 사형 선고를 받은 남자가 신부를 찾는다. 남자는 자신이 악마에 홀려서 저지른 짓이라고 이야기하며, 악령이 붙어온 목재로 지어진 아미티빌 저택에 찾아가달라고 부탁한다.
미드나잇 애프터 (1989)기사와 16명의 승객들을 태운 심야 미니버스가 터널을 통과하자 반대편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오직 버스에 탔던 그들을 제외하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 것이다. 문명이 사라진 세상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 것인가? 홍콩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 소설을 화려하게 풀어낸 프루트 챈의 새로운 걸작.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어둠의 여인 (2016)1988년 테헤란: 이란이라크 전쟁이 8년째 접어든 해, 테헤란의 한 아파트에서는 폭격을 피해 주민들이 한 집 두 집 떠나고, 어느 모녀만이 남아 있다. 엄마는 어린 딸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불가사의한 유령이 그 둘을 갈라놓고 딸을 데려가려 하는데...
침묵의 비명 (2018)귀신을 쫓아준다고 속이면서 돈을 버는 남매. 그들에게 큰 건이 들어온다. 죽은 소녀들의 비명에 시달리는 저택, 그 집에 얽힌 참혹한 비밀. 그렇게 진짜 악몽이 시작된다.
스토커 (2002)‘싸이’(로빈 윌리엄스 분)는 쇼핑몰 내의 사진 현상소에서 일하는 중년의 남자.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사진 속 행복을 훔쳐보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10여년간 지켜본 니나 욜킨(코니 윌슨 분)의 가족에 대한 관심은 특별하다. 싸이는 사진 속에서 더없이 행복한 표정의 그들을 보며 자신이 단 한번도 누려보지 못한 행복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급기야 욜킨 가족의 일원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 싸이는 그들에게 존재를 드러내기로 한다. 우연을 가장하여 니나에게 접근하거나 아이가 갖고싶어 하는 장난감을 선물하며 조심스럽게 주위를 맴돌던 싸이는 집안을 몰래 엿보기도 하고, 니나의 뒤를 쫓는 등 점점 대담하고 집요하게 욜킨 가족 곁으로 접근해간다. 현상소의 손님으로서 싸이를 만나는 니나는 그의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에 아무런 의심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상소 밖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고, 그때마다 그가 자신은 물론 남편 윌(마이클 바탄 분)과 아들의 사소한 일상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점차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싸이는 욜킨 가족에 얽힌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극도로 분노한 그는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짜고 윌을 추적하는데…
11.11 (2011)After the death of his wife and child, an author travels to Barcelona to see his estranged brother and dying father, where he learns that his life is plagued by events that occur on 11/11/11.
Shark Swarm (2008)A fisherman and his family fight to take down a greedy real estate developer who has released toxins into the ocean, turning the area's sharks into bloodthirsty hunters.
에비던스 (2013)복구된 영상, 처참한 증거, 잔혹한 반전!! LA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길목 한 가운데 버려진 트럭 정비소에서 처참한 살육전이 벌어진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는 그날 밤 라스베가스행 버스에 탔던 7명에게 일어난 일들이 모두 담긴 카메라와 휴대폰 영상 뿐. 경찰은 동영상을 토대로 범인을 찾기 위해 최고의 증거분석반을 꾸리고 화재로 엉망이 된 영상들을 복구하기 시작한다. 영상이 복구될수록 버스 승객들이 한명씩 살해되는 끔찍한 장면이 드러나고, 설상가상 이 영상들이 누군가에 의해 동영상 사이트에 유출되면서 논란이 확산되는데..
Sawed Off (2022)The movie centers on two hunters, friends for years and vying for the affections of the same woman, who find themselves on cursed land and keep killing each other and coming back to life.
워드 부인의 이상한 죄악 (1971)70년대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전형적인 살인 치정극의 전개가 새로운 볼거리를 준다. 원초적 본능의 모티브가 된 화면 구성과 잔인한 치정극의 전개는 여느 호러 살인 치정극의 전형적인 모델을 보여주지만 70년대의 영화가 주는 재미가 색다름을 준다. 약간의 새디즘과 연쇄 살인극 특유의 스릴이 다소 과장된 음향 효과와 더불어 극의 재미를 더해주며 쥴리 워드역의 에드윅 페네치의 미모가 시간을 넘어서서 돋보인다. 전체적으로 영화사에 보존될만한 가치를 지닌 향수가 어린 이태리 고전 특유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살인 치정극이다.
샤크스톰 (2013)매년 상어 떼가 지나는 길목에 어선이 있다. 상어를 잡는 배, 상어의 지느러미를 구하기 위해 그곳에 있다. 선장과 그의 고객이 거래를 하는 사이, 배는 폭풍에 휩싸이고, 상어가 가득한 바다에서 일어난 소용돌이는 상어도 같이 빨아들여, 상어가 가득한 허리케인이 된다. 선장과 선원 그리고 선장의 거래상대가 첫 희생자가 된 소용돌이는 엄청난 규모의 태풍이 되어 LA로 향하는데, LA에는 이 태풍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는데...
위키드 리틀 씽스 (2006)카렌, 사라, 엠마 터니 세 자매는 펜실베이니아의 한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그들이 모르는 사실은 1913년에 끔찍한 광산 사고로 수십 명의 아이들이 지하에 갇혔다는 것. 그런데 문제는 그 아이들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이다.
에코 (2008)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있던 바비는 형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몇 달 동안 집안에서 꿈쩍도 하지 않던 그의 어머니는 바비가 돌아오기 전, 결국 변사체로 발견된다. 그렇게 혼자 남겨진 바비는 어머니가 살던 허름한 아파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집안에서 기이한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의 원인을 찾던 바비는 피아노 줄 틈에 끼어 있는 피 묻은 손톱과 누군가 손가락으로 뚫어 놓은 듯한 벽의 작은 구멍, 벽장 속 어머니의 이상한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 등 공포스러운 흔적들을 연이어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매일 밤 바비의 귓가를 떠나지 않는 정체 모를 소리들로 인해 그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 소리는 시간이 지날 수록 바비의 귓가에 점점 더 선명해지는데...
엄마와 뱀파이어의 데이트 (2000)핸슨 가족의 아이들은 오늘 밤 중요한 계획이 있다. 문제는 외출 금지를 당했다는 것. 그래서 아이들은 어떻게든 엄마가 외출하게 할 작정이다. 엄마를 뱀파이어와의 데이트에 보내더라도.
어두워질 때까지 (1967)비행기에서 내릴 때 수지의 남편은 어느 여자로부터 인형을 보관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 여자는 곧 사라진다. 사실은 그 여자는 자신의 파트너인 해리 로트 몰래 이 인형 속에 밀수된 마약이 숨겨 놓은 것이었다. 해리 로트는 그녀의 배신을 알고난 뒤, 그녀를 살해하고 시체를 수지의 아파트에 남겨놓는다. 그리고는 마이크와 칼리노 등 2인조를 시켜, 최근에 시력을 잃은 수지에게 접근해 인형이 숨겨진 곳을 알아내려 한다. 수지는 위기상황으로 몰린다.
벨벳 버즈소 (2019)냉정한 갤러리 운영자와 그녀의 야심에 찬 비서, 그리고 악명 높은 미술 비평가. 이들이 무명 화가의 놀라운 유작을 손에 넣는다. 그 후에 닥칠 재앙은 짐작도 못 한 채.
글로리어스 (2022)After a breakup, Wes ends up at a remote rest stop. He finds himself locked inside the bathroom with a mysterious figure speaking from an adjacent stall. Soon Wes realizes he is involved in a situation more terrible than he could imagine.
México Bárbaro II (2017)In this new horror anthology, nine Mexican directors come together to tell stories about the most brutal, ruthless and bizarre Mexican traditions and legends.
싸이코 4 (1990)라디오 진행자 프랜은 모친 살해 사건에 대한 토론을 벌이던 중 에드란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그는 자신이 모친을 살해했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또 다시 누군가를 죽이게 될 거라한다. 이게 게스트로 초대된 리치몬드 박사는 그의 전화가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고 경계하는데...
Charles (2021)A young couple moves in to their first apartment and encounters a red-headed freckled doll. Soon they discover that their home and doll reveal an evil presence.
언스포큰 (2015)어느 한 주택. 그 곳에서는 정체불명의 살인사건 및 일가족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로부터 17년 후 아무도 살지 않았던 그 집에 피터슨(파스칼 휴튼)과 그녀의 아들 에이드리언(Sunny Suljic)이 이사를 오게 된다. 그들은 에이드리언의 돌보미로 안젤라(조델 퍼랜드)를 부르게 되지만, 마을 사람들은 과거의 이상한 일이 있었던 그 집을 유령이 나오는 집이라며 꺼리게 된다. 안젤라 역시 자신이 그 집에서 일하는 것을 아버지(로슬린 먼로)에게 들키게 되고, 그녀의 아버지는 심하게 반대를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안젤라의 친구인 팬디(Chanelle Peloso)는 그녀가 이상한 집에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팬디와 어울리는 친구들은 이상한 집에 아무도 들어오지 않을 것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물건을 숨겨놓게 되면서 안젤라와 팬디에게는 또다른 위험이 닥치게 되는데...